신탄진 고속도로 휴게소에 ‘대전사랑 우수 상품관’ 개관
향군의 고속도로휴게소사업본부(본부장 최교찬)는 6월 3일 경부고속도로 신탄진 휴게소에서 관내 30여 개 우수기업이 참여하는 ‘대전사랑 우수 상품관’을 개관하고, 소비자 선호를 반영한 다양한 제품 판매 및 ‘대전 0시 축제’ 등 대전시정 홍보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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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관에서는 먹거리 용품, 수공예품, 생활용품, 인테리어 소품 등 대전에서 생산된 우수한 제품을 선별 · 판매하며 ‘꿈씨패밀리’인형 및 굿즈 제품 등도 구매할 수 있다.
아울러 설·추석 명절 등 휴게소 이용객이 많은 기간에는 명절선물 기획전, 인기상품 특가 할인전 등 판매장 앞에 특별장터를 열어 활성화 할 예정이다.
앞서 대전시는 상품관 활성화를 위해 향군 휴게소사업본부 및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 한밭협동조합연합회 동구지회 등 3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관내 우수 사회적 경제기업 제품과 굿즈 상품 판매 활성화 및 ‘대전 0시 축제’, ‘고향사랑기부제’ 등 주요 시정활동 홍보, 자립 준비 청년 휴게소 취업 연계를 통한 따뜻한 일자리 만들기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한편 휴게소사업본부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기고 공익안보 단체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기 위해 6월 한 달 동안 군인, 경찰과 국가 및 보훈 유공자에게 휴게소 내 일부 품목의 50% 할인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konas)
코나스 박현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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