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장병의 ‘인공지능(AI) 활용 역량 향상’을 위한 ‘권역별·부대별 국방 AI 확산 프로그램’ 시행
육군 지상작전사령부를 시작으로 ’25년 상반기까지 권역별・부대별 순회 시행
국방부는 전 장병의 인공지능(AI)에 대한 관심과 활용 능력 제고를 위한 ‘현장 밀착형 패키지 프로그램’인 ‘권역별・부대별 국방 AI 확산프로그램’을 추진한다.
8월8일부터 9일 육군 지상작전사령부(용인)를 시작으로 ’25년 상반기까지 권역별, 부대별로 순회 시행한다.
* ’24년 하반기는 권역별 작전사급, 전방군단 등 주요 전투부대를 대상으로, ’25년 상반기는 사관생도 및 후보생, 간부 교육을 담당하는 부대를 중심으로 실시되며, 프로그램에는 거점부대 소속 장병들 뿐만 아니라 인근 부대의 장병들 또한 함께 참여할 수 있다.
육군 지상작전사령부를 비롯한 각 부대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 외에도, 일반 국민과 장병들을 대상으로 “아이디어 공모전”을 시행, 국방 AI 적용 및 확산을 위한 참신하고 기발한 아이디어를 발굴할 예정이다.
‘아이디어 공모전’은 ‘AI 기술을 활용한 미래 국방분야 발전방안’을 주제로 8월 8일부터 10월 7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예선전 및 본선을 거쳐 최우수 아이디어로 선발 시 국방부장관상 및 상금 등을 수여한다.
국방부는 권역별・부대별 국방 AI 확산프로그램을 계기로 모든 군 구성원들이 AI의 필요성을 체감하고, 능수능란하게 활용할 수 있는 역량 향상과 더불어, 데이터 및 AI 기술의 실용적인 적용 및 확산을 위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앞으로도 적극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ko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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