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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김정은의 통치자금[2015-01-17 오후 8:10:00]
북한 김정은의 비자금을 관리해 온 금융기관의 고위급 인사가 500만 달러(약 50억 7천만 원)를 챙겨 잠적했다는 소식이 지난해 9월 전해졌다. 망명타진설까지 돌고 있는 인물은 조선대성은행의 윤태영 수석대표다. 러시아 극동지역 등에서 김정은의 비자금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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