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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권 환수 유보 서명운동, 여군(예) 나섰다
[2006.11.21]
전시작전통제권환수서명운동에 예비역 여군이 발벗고 나섰다. 예비역 여군으로 구성된 재향군인회 친목단체로 안보 및 지역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서울시 재향여성군인협의회(회장설경애) 회원들은 21일 오후 지하 서울역 입구에서 전시작전통제권 환수 유보 및 한미연합사해체 반대를 위한 1000만인 서명운동을 벌였다.▲ 서울시 재향여성군인협의..
"당신은 70만 국군장병의 우상이며 진정한 전쟁영웅입니다"
[2006.11.21]
故 趙昌浩 戰友!갑작스런 訃音消息을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이제는 다시 부를 수도 없고, 다시 뵐 수도 없는 趙昌浩 戰友의 靈前에 삼가 고개 숙여 冥福을 빕니다.당신께서는 1950년 6.25戰爭이 勃發하자 延世大學校 1學年에 在學中 自願入隊해 1951년4월에 戰時士官學校 25期(砲幹13期)로 任官하여 第101砲兵大隊 觀測將校로 勤務중 그해 8월 江原道 인..
'영원한 국군' 조창호 중위, 하늘나라에 영원히 잠들다
[2006.11.21]
국화 향내 그윽함이 분당 서울대 병원 영결식장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전쟁영웅의 서러운 한평생을 그렇게 위무 해 주는 듯 했다. 그러나 영웅의 마지막 가는 길에 애통함보다는 소리 없는 아우성이 더 크게 들려오는 듯 했으니. 그래서 일까, 아직도 조국 '자유대한민국' 을 그리며 언젠가는 반드시 돌아갈 수 있으리라는 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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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5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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