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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호전투② - 피의 증언들
[2006.03.04]
날씨가 매우 춥습니다. 예년평균기온보다 좀 더 떨어져도 이렇게 추운데 55년전 개마고원의 장진호에선 어떤추위였을까요. 밤에는 영하 35도까지 떨어지고 낮이라고 해도 영하 20도 였습니다. 게다가 눈보라 까지 몰아쳤다고 생각해 본다면 그 자체가 바로 지옥이었일 것입니다. 게다가 사방의 산봉우리에선 끊임없이 중공군이 공격해 오는 상황이라면 이 ..
北 인권 개선 위해 韓美 시민단체 연대
[2006.03.04]
“체제와 이념이 다르다는 점이 인권유린을 정당화 시켜줄 수 없는 노릇이다. 김정일 정권을 자극하는 것이 한반도의 긴장을 고조시킨다 하더라도 이를 이유로 북한인권을 외면하는 것은 범죄행위와 다를 바 없다”유천종 자유시민연대 북한인권위 위원장자유진영 시민단체인 자유시민연대는 3일 오후 2시 서울 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 각개 인사..
장진호 전투① - 오늘날 우리에게 던지는 시사점
[2006.03.04]
올해 겨울은 그 어느때 보다 추위가 지속되는 기간이 길고 또 폭설까지 더했습니다. 따뜻한 방에 앉아서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장진호 전투가 생각 났습니다.아마도 우리나라 국민중에 장진호 전투에 대해서 아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 하는 생각을 하다가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장진호 전투는 미군 역사상 결코 잊을 수 없는 그런 전투이며 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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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5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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