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틸리티메뉴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즐겨찾기 추가
시작페이지로 설정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l
안보뉴스
l
깜짝뉴스
l
시끌벅적뉴스
포토뉴스
l
국토대장정
Home > 뉴스 > 안보뉴스
전체
3.12(일)
3.11(토)
3.10(금)
3.9(목)
3.8(수)
3.7(화)
3.6(월)
달력보기
고엽제 미망인이 보훈처장에게 드리는 글
[2006.03.09]
존경하옵는 보훈처장님!격변하는 세월의 흐름에 보훈가족의 권익을 위해서 수고하시는 처장님에게 70먹은 무지한 아녀자가 한 말씀 드리고저 펜을 들엇습니다.저는 배움이 없고 최근에 컴퓨터를 배우는 관계로, 내용이 다소 어설프더라도 양지하시고, 저의 본 마음과 고통 속에서 1일이 여삼추인 고엽제 후유의증 전우 및 그 가족의 본 마음을 헤아려 주..
在日 친북단체 '조총련'과 '科協'의 정체를 밝힌다
[2006.03.09]
일본 내 親北 단체 '조총련'(재일조선인총연합회)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얼마전 일본의 산케이신문은 조총련 산하 '재일본조선인과학기술협회'(이하 과협*科協)가 최근 일본 육상자위대의 최신형 지대공 미사일 시스템에 관한 연구개발단계의 데이터 자료를 입수해 북한으로 보냈다고 보도한 바 있다.(코나스 1월 25일자 게재) 아래 자료는 이와 관련..
동국대 학생이 강정구 교수에게 보내는 질의서
[2006.03.09]
1] 6·25 전쟁은 공산주의 종주국 소련과 중공이 사주한 이데올로기 대리전쟁임이 구소련 해체 시 극비문서가 명명백백하게 증명하고 있는데 통일전쟁이라고 혹세무민하시는 것은 다시 한번 통일전쟁을 해서 공산주의식 통일을 하자고 선동하는 것입니까? 2] 북한중앙방송이 지난해 동국대 강정구교수가 미군의 학살만행을 규탄했다고 보도했는데 6자회담이..
기적의 배 '메러디스 빅토리호' 전국 순회로 만난다
[2006.03.09]
1950년 12월, 중공군이 쏘아대는 총·포탄과 눈보라가 휘날리는 함경북도 흥남 앞 바다. 1만 4천명의 피란민을 태운 7,000 t 급의 배 한 척이 흥남항을 빠져나가고 있었다. 바로 美 상선 메러디스 빅토리호 였다. 흥남 철수 '기적의 배' 로 일컬어지며기네스북에도 오른(2004.9.21)빅토리호와 당시 상황이 그대로 담긴 사진전시회가 개최된다. 이번 전시..
현재 목록 페이지
1
2026.11.5 목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11월 11일 11시, 우리는 왜 부산을 향해 묵..
이 땅에 총성이 멎은 지가 73년이 지났지만 지난 9월 21일 비무장..
[안보칼럼] 전작권 전환, 실질적이고 ..
[안보칼럼] 북한 노동당 창건 81주년 ..
[안보칼럼] 트럼프의 손짓으로 김정..
[안보칼럼] 한미연합연습 축소에 따..
포토뉴스
향군, 본회 임직원 안보견학 실시..
박현미 2026-10-22 오후 12:21:21
향군, 본회 임직원 안보견학 실시..
박현미 2026-10-22 오후 12:21:21
향군, 제74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
박현미 기자 2026-10-08 오후 5:41:56
향군-국방홍보원, 안보 문화 확산..
박현미 2026-09-10 오후 4:46:36
2026 제대군인 취·창업박람회 개..
박현미 2026-09-02 오후 4:01:25
핫클릭
뉴스
北 "어제 신형 대공미사일 시험발사…장거..
[美중간선거] "韓전작권·핵잠 제약 가..
美 덮친 '블루쓰나미'…민주, 하원에 상원..
北, 美중간선거 당일 '대화 선택지' 언..
北, 1만t급 추정 신형군함 일부 공개…..
깜짝뉴스
가난도 병도 이겨냈다…4선 금자탑 세운 '역경의 아..
역경은 그의 트레이드 마크였다. 가난을 극복했고, 병마를 이겨냈..
공소청·중수청 시대 오늘 개막…'검찰..
베트남에 북한군 참전 기념물 설치…北..
6·25 호국영웅 故한길진 하사 유해 신..
위용 드러낸 3천600t급 잠수함 '서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