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틸리티메뉴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즐겨찾기 추가
시작페이지로 설정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l
안보뉴스
l
깜짝뉴스
l
시끌벅적뉴스
포토뉴스
l
국토대장정
Home > 뉴스 > 안보뉴스
전체
9.4(금)
9.3(목)
9.2(수)
9.1(화)
8.31(월)
8.30(일)
8.29(토)
달력보기
"납북자와 국군포로 송환없는 남북대화 반대"
[2009.09.01]
북한에 의해 강제 납치된 납북자 및 국군포로의 가족들로 구성된 납북자가족모임(대표 최성용)은 1일 정부종합청사(서울 세종로) 통일부 정문에서 그들의 ‘피맺힌 절규’를 호소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 정부종합청사(서울 세종로) 통일부 정문에서 "납북자 및 국군포로의 해결을 북에 확실히 요구해야 한다"고 촉구하는 납북자가족모임 단..
군 가산점제, 10명 중 8명 찬성
[2009.09.01]
병무청이 수요자 중심의 병무행정을 수행하고자, 여론조사 전문기관에 의뢰한 ‘병역에 대한 국민의식 조사’의 결과가 언론보도를 통해 알려졌다.특히, 이번 조사에서는 논란을 빚어온 제대군인 군 가산점제 부활에 대해 일반 국민과 병역이행 대기자 모두 찬성한다는 응답이 각각 80.7%와 87.7%로 높게 나왔다. 즉, 10명 중 8명 이상이 찬성한다는 뜻이다..
유승민 의원 '군복무 최소 22개월案' 발의
[2009.09.01]
유승민 의원이 군 복무기간이 너무 단축하는데 대해 제동을 걸고 나섰다. 31일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유승민 의원은 군 복무기간을 '최소 22개월案'을 발의했기 때문이다. 이는 국방부가 추진 중인 군 복무기간 단축 방침(최대 18개월까지 단축)에 제동을 거는 법안이다. 유 의원의 법안 발의 배경은 "현재 정부안이 복무기간을 과도하게 ..
현재 목록 페이지
1
2026.10.27 화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북한 노동당 창건 81주년 기념 전후 대내외..
지난 10월 10일 북한은 노동당 창건 81주년을 맞았다. 정주년(5&..
[안보칼럼] 트럼프의 손짓으로 김정..
[안보칼럼] 한미연합연습 축소에 따..
[안보칼럼] 강한 국군이 곧 평화의 ..
[안보칼럼] 북한의 드론 전력 위협에 ..
포토뉴스
향군, 본회 임직원 안보견학 실시..
박현미 2026-10-22 오후 12:21:21
향군, 본회 임직원 안보견학 실시..
박현미 2026-10-22 오후 12:21:21
향군, 제74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
박현미 기자 2026-10-08 오후 5:41:56
향군-국방홍보원, 안보 문화 확산..
박현미 2026-09-10 오후 4:46:36
2026 제대군인 취·창업박람회 개..
박현미 2026-09-02 오후 4:01:25
핫클릭
뉴스
강신철 "전작권 전환연도 결정하도록 한미..
北도 안보리 의장에 서한…"지뢰폭발은 韓..
韓 카메라에 찍힐만큼 내려온 북한군 자주..
北매체, 김정은 단둥 방문 소식 대대적 보..
김정은, '中서열 4위' 왕후닝과 단둥서 회..
깜짝뉴스
가난도 병도 이겨냈다…4선 금자탑 세운 '역경의 아..
역경은 그의 트레이드 마크였다. 가난을 극복했고, 병마를 이겨냈..
공소청·중수청 시대 오늘 개막…'검찰..
베트남에 북한군 참전 기념물 설치…北..
6·25 호국영웅 故한길진 하사 유해 신..
위용 드러낸 3천600t급 잠수함 '서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