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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대한민국은 당신을 영원히 잊지 않을 것"
[2010.04.02]
이명박 대통령은 2일 오전 천안함 실종자 구조작업 중 순직한 故 한주호 준위의 빈소를 찾고 유가족을 위로했다고 청와대 홍보수석실에서 전했다.▲ 故 한주호 준위의 빈소에서 묵념하는 이명박 대통령(청와대 제공)경기도 성남 국군수도병원에 차려진 故 한주호 준위의 빈소에서 이 대통령은 “한 준위는 통상적 활동 중에 사고를 당한 것이 아니라 전투 ..
김국방 "어뢰 가능성이 좀 더 실질적"
[2010.04.02]
김태영 국방부 장관은 2일 천안함 침몰사고 원인과 관련, "어뢰와 기뢰 두 가능성이 다 있지만 어뢰 가능성이 좀더 실질적이 아닌가 생각한다"고 밝혔다.김 장관은 이날 국회 긴급 현안질문에 출석, 한나라당 김동성 의원의 사고원인 질문에 이같이 답변했다.그는 그러나 "소나병은 당시 어뢰 접근을 확인할 수 없었다고 했다"고 전했다...
李 대통령 "든든한 안보는 모든 것의 기본"
[2010.04.02]
향토예비군 창설 42주년을 맞은 4월 2일, 이명박 대통령은 창설 축하 메시지를 통해 “오늘날 대한민국의 자유와 번영은 ‘내 나라와 내 고장은 내 힘으로 지키고’, ‘싸우면서 일한다’는 향토방위의 정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밝혔다.이명박 대통령은 “전국 각지에서 국가 안보와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계신 300만 예비군과 관계자 여러분께 ..
박승제 "천안함 침몰 유언비어, 도움 안돼"
[2010.04.02]
천안함 침몰 원인과 관련해 각각의 추정과 억측, 유언비어가 난무하고 있는 가운데 현 시점에서 구구한 억측과 유언비어 등은 국익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고 국민적 혼란만을 가중시키기 때문에 구조작업을 지켜보고 침몰된 선체가 인양돼 조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북한 동향에 예의 주시하며 유언비어가 나오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박승제 대륙전략연구..
황장엽, "한미동맹 빈틈 없을 때 북한 도발하지 못할 것"
[2010.04.02]
황장엽 전 북한노동당 비서가 “북한에 군사력을 동원해서는 승리할 가능성도 없고 그럴 필요도 없다”며 냉전 당시 소련을 무너뜨린 것처럼 사상전, 경제전, 외교전을 펼쳐야 한다고 주장했다.주요언론 보도에 의하면, 미국을 방문 중인 황장엽 전 비서는 31일(현지시간) 美 싱크탱크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초청 강연에서 "북한의 주인은 2300..
전원책, "日, 독도에 '야만의 이빨'을 드러냈다"
[2010.04.02]
지난 26일 해군 초계함 ‘천안함’의 침몰로 온 국민이 애도의 분위기에 젖어 있는 한국의 상황에서, 일본 문부과학성은 ‘독도’를 일본 영토인 것처럼 기술하거나 지도상에 묘사한 교과서 5종을 전부 합격시겼다. 이러한 日의 행태에 대해 “야만의 이빨을 드러냈다”며, 보수논객 전원책 변호사가 우리 정부의 강력 대응을 촉구했다.1일 전원책 변호사 ..
이춘근 "전략론은 비관론으로부터 출발해야"
[2010.04.02]
이춘근(이화여대 겸임교수) 박사는 지금 우리나라 안보환경이 깜깜하다고 말했다. 서해 백령도 해역에서 초계활동을 하다 침몰한 천안함 사고에 빗대서 한 말이다. 이 박사는 "이 배가 가라앉은 이유가 어떤 이유로 판명되어도 우리나라 안보문제가 답답하고 깜깜한 상황이 될 것이며, 특히 북한으로부터 공격을 받아 (침몰이)확인될 경우 더더욱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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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4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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