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틸리티메뉴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즐겨찾기 추가
시작페이지로 설정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l
안보뉴스
l
깜짝뉴스
l
시끌벅적뉴스
포토뉴스
l
국토대장정
Home > 뉴스 > 안보뉴스
전체
4.10(토)
4.9(금)
4.8(목)
4.7(수)
4.6(화)
4.5(월)
4.4(일)
달력보기
무상급식은 불형평, 비효율
[2010.04.07]
“무상급식 주장은 인기영합 정책으로 형평성을 오히려 악화시키고 비효율성을 높이며, 경쟁을 저하하고 공급자 중심의 급식체제로 변화시킴으로써 급식의 질도 장기적으로 저하시키게 될 가능성이 큰 나쁜 정책이다.바른사회시민회의가 7일 오전, 서울 명동 유네스코회관 10층 대회의실에서 ‘무상급식, 포퓰리즘에 담보 잡힌 교육 구출하기’ 라는 주제로..
천안함 "사고시각 26일 21시22분" 재확인
[2010.04.07]
천안함 침몰사고를 조사중인 민.군 합동조사단은 7일 천안함 사고발생 시각이 지난달 26일 오후 9시22분이라고 재확인했다. 합조단은 이날 오전 성남 국군수도병원에서 가진 중간조사결과 발표에서 사고 당시 천안함은 계획된 항로를 따라 정상적인 항해 중이었고, 승조원 역시 정상적인 일과를 진행하고 있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합조단에 따르면 사고 당..
美 "비핵국가에 핵무기 불사용" 선언
[2010.04.07]
버락 오바마 미국 행정부는 6일 `2010 핵태세 검토(NPR)' 보고서를 발표하고, 비확산 의무를 준수하는 핵무기 비보유국에 대해서는 앞으로 핵무기를 사용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오바마 행정부는 1년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이날 발표한 NPR 보고서에서 `핵무기 없는 세상'을 구현하기 위한 가시적인 조치로 핵무기의 역할을 줄여 나가겠다며 이 같은 방..
"생존장병 면담, 살아남은 자 고통도 생각해 달라"
[2010.04.07]
생존자 전원과 실종장병 가족과의 만남을 주선해달라는 `천안함 실종자 가족협의회'의 요청과 관련, 생존자 가족들은 "조금만 시간을 달라"는 입장을 보였다. 실종자 가족의 마음은 이해하지만 살아남은 사람도 신체적·정신적 고통으로 괴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기 때문에 당장은 실종자 가족을 만나기 어려운 상황이라는 것이다. 사고로 머리를 ..
제2차 한·중 고위급 전략대화 개최
[2010.04.07]
2008년 12월 중국 베이징에서의 제1차 한·중 고위급 전략대화에 이어, 제2차 대화가 신각수 외교통상부 제1차관과 왕광야(王光亞) 중국 외교부 상무부부장을 수석대표로 5일 서울 외교통상부에서 개최됐다.금번 전략대화에서 한·중 양측은 자국의 대내외 정책, 한·중간 ‘전략적 협력동반자 관계’ 발전 방안, 북핵 문제를 포함한 한반도 정세, 기타 주..
현재 목록 페이지
1
2026.10.24 토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북한 노동당 창건 81주년 기념 전후 대내외..
지난 10월 10일 북한은 노동당 창건 81주년을 맞았다. 정주년(5&..
[안보칼럼] 트럼프의 손짓으로 김정..
[안보칼럼] 한미연합연습 축소에 따..
[안보칼럼] 강한 국군이 곧 평화의 ..
[안보칼럼] 북한의 드론 전력 위협에 ..
포토뉴스
향군, 본회 임직원 안보견학 실시..
박현미 2026-10-22 오후 12:21:21
향군, 본회 임직원 안보견학 실시..
박현미 2026-10-22 오후 12:21:21
향군, 제74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
박현미 기자 2026-10-08 오후 5:41:56
향군-국방홍보원, 안보 문화 확산..
박현미 2026-09-10 오후 4:46:36
2026 제대군인 취·창업박람회 개..
박현미 2026-09-02 오후 4:01:25
핫클릭
뉴스
육사 학교장 "사관학교 통합, 계획보완..
정부, 안보리의장 서한으로 '北지뢰·DMZ..
향군, 본회 임직원 안보견학 실시…현장 ..
北 "10월 중 전 국경선서 대남확성기 가동..
미8군사령관 "한반도밖 위협도 대비…어떤..
깜짝뉴스
공소청·중수청 시대 오늘 개막…'검찰 개혁' 시험대 ..
이재명 정부의 검찰 개혁으로 수사와 기소권을 모두 가진 검찰..
베트남에 북한군 참전 기념물 설치…北..
6·25 호국영웅 故한길진 하사 유해 신..
위용 드러낸 3천600t급 잠수함 '서희함..
통일부장관 승인 받아야 북한서 물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