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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우병 촛불', "써줬고 시킨 그대로 했을 뿐”
[2010.05.10]
2008년 5월, 서울의 청계광장은 ‘광우병 촛불집회’로 아수라장이 됐었다. 2년여 시간이 흐른 2010년, 당시 촛불시위에 ‘주역’으로 참여했던 학생들이 뜻밖의 사실을 밝혔다.동맹휴업에 참여하며 시위의 중심에 섰던, 당시 서울대 총학생회장 전창열(25.동물생명공학과) 씨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학교에서 배운 동물생명공학 전공 지식과 여러 자..
박선원 "국방장관도 공안사범으로 다뤄야 검찰조사에 응할 것"
[2010.05.10]
노무현 전 대통령 당시 안보전략비서관을 지낸 박선원 전 비서관은 "이명박 정부의 국방장관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안보전략 비서관의 명예를 심대하게 훼손하고 있다"며, 김태영 국방부장관과 자신 두 사람을 동시에 공안사범으로 다뤄준다면 (검찰의)사건 처리에 불만이 없을 것이라며 "검찰 공안부가 고소인 김태영을 공개적으로 불러 조사..
`韓日병합조약 무효' 선언
[2010.05.10]
한국과 일본 지식인이 한일 강제병합 100년을 맞아 '1910년 체결된 한일병합 조약은 무효'란 것을 공동선언을 동시에 발표했다.한국의 대표 지식인 109명은 10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한일 병합이 원천무효라는 내용을 골자로 한 성명을 발표했다. 일본 지식인 105명도 이날 도쿄 일본교육회관에서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한일 ..
국토부 “4대강살리기, 공개토론 합시다”
[2010.05.10]
국토해양부 ‘4대강살리기 추진본부’는 최근 4대강살리기 사업에 대해 우려와 각종 쟁점을 제기해 온 환경·종교단체와 전 언론매체, 인터넷 포털 등에 대국민 공개토론회를 개최하자고 7일 공식 요청했다. 4대강살리기 추진본부는 지난해부터 4대강살리기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국민적 의견수렴을 위해 지역설명회와 공청회는 물론, ‘MBC 100분토론’ ..
軍, 대북 확성기 방송 재개 검토
[2010.05.10]
군당국이 지난 2004년 6월 이후 중단해온 군사분계선(MDL) 인근에서 대북 확성기 방송 등 심리전을 재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군 관계자는 10일 "천안함 사건이 북한군의 소행으로 확인될 경우 대북 군사적 조치의 하나로 MDL에서의 확성기 방송을 재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며 "현재 가능성에 대비한 실무적 차원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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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4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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