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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유엔 인권이사회 권고안 81개 수용
[2014.05.01]
북한이 지난 2009년 12월에 실시된 유엔 인권이사회의 1차 보편적 정례검토(UPR) 권고안 167개 가운데 81개를 수용했다고 미국의소리방송이 1일 전했다.북한이 수용했다고 주장한 81개 권고안에는 장애인권리협약 비준, 아동권리협약과 여성차별철폐위원회의 원칙과 권리의 전면 준수 등 여성과 어린이,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인권과 관련한 내용들이 많..
日 여성들, 집단 자위권 반대 집회
[2014.05.01]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의 집단 자위권 행사 용인 방침에 반대하는 일본 여성들이 지난달 30일 도쿄 도내에서 집회를 열었다.교도통신 보도에 따르면 이날 집회에는 국회의원을 포함해 약 100명이 참석했다.집회에서 아오이 미호(靑井未帆) 가쿠슈인(學習院)대학 교수(헌법학)는 아베 정권이 각의(국무회의) 결정만으로 집단 자위권과 관련한 이전 정부의..
작년 5월 라오스서 강제북송된 꽃제비 지금?
[2014.05.01]
작년 5월 중국, 라오스를 거쳐 한국에 오려다 강제 북송된 ‘꽃제비 9명이 최근 살던 지역으로 돌려보내져 특별관리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이는 북한 당국이 ‘김정은의 배려로 다시 정상적인 생활을 하게 됐다’는 식의 사상 교양에 이들을 활용하기 위한 의도로 보인다고 데일리NK가 30일 보도했다.이 매체는 북한 양강도 소식통이 &..
시리아군 학교 공습...어린이 등 19명 숨져
[2014.05.01]
30일(현지시간) 시리아 정부군이 북부 알레포의 반군 점령지역에 있는 학교를 폭격해 어린이 10명 등 최소 19명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알려졌다.시리아인권관측소(SOHR)는 이날 정부군이 발사한 미사일이 시리아 내전을 묘사한 그림 전시회를 준비하던 알레포 동부의 에인 잘루트 학교 건물에 떨어졌다고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알레포 미디어센..
中 시진핑 신장 시찰기간 폭탄테러...3명 사망·79명 부상
[2014.05.01]
중국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이 취임 후 처음 신장(新疆)위구르 자치구를 시찰중인 가운데 30일 저녁 구도 우루무치(烏魯木齊) 기차역에서 폭탄테러가 발생해 3명이 사망하고 79명이 다쳤다.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시진핑 주석이 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간 일정으로 우루무치를 비롯한 신장 자치구 여러 곳을 둘러보는 가운데 마지막 날 폭탄테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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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4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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