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틸리티메뉴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즐겨찾기 추가
시작페이지로 설정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l
안보뉴스
l
깜짝뉴스
l
시끌벅적뉴스
포토뉴스
l
국토대장정
Home > 뉴스 > 안보뉴스
전체
1.5(월)
1.4(일)
1.3(토)
1.2(금)
1.1(목)
12.31(수)
12.30(화)
달력보기
박 대통령, 반기문 총장과 남북대화 등 의견 나눠
[2015.01.02]
박근혜 대통령은 2일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과 전화 통화를 갖고 북핵문제 해결과 남북관계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박 대통령은 이날 통화에서 “남북대화 재개와 앞으로 북핵문제 해결을 통한 남북관계의 근본적 개선, 인권 문제, 북한 주민의 삶을 위한 지원 확대를 유엔과 함께 다뤄나갈 수 있도록 반 총장의 지원을 기대한다&rdqu..
2014년 이라크 민간인 희생자 1만7천49명
[2015.01.02]
지난해 이라크 내 폭력사태와 테러로 민간인 1만7천49명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라크 내 민간인 인명피해를 조사하는 ‘이라크보디카운트’는 1일(현지시간) 낸 보도자료를 통해 이 같이 밝히면서 이는 2007년 이후 7년 만에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이라크에서 민간인 희생자가 가장 많았던 때는 2006년(2만9천400명)이다. 2..
국방부, "군부대가 훈련을 하지 않으면 전투력을 유지할 수 없다!"
[2015.01.02]
국방부는 2일 북한 김정은이 신년사에서 한미 연합훈련의 중단을 요구한 것과 관련해 “군사대비태세를 유지하려면 훈련을 계속해야 한다는 입장”이라고 밝혔다.국방부의 한 관계자는 이날 한미 연합훈련의 중단 여부에 대해 “수험생이 시험공부하지 않으면 시험에 떨어질 수밖에 없고, 군부대가 훈련을 하지 않으면 전투력을 유지할 수 ..
향군, “종북세력 완전 척결, 통일의 기수·개척자 역할” 결의
[2015.01.02]
“지난 갑오년은 향군의 역사는 물론 우리나라의 안보사에 길이 빛날 다대한 업적을 이룬 뜻 깊은 한 해였습니다. 을미년에는 우리 향군이 평화통일의 시대를 앞당기는 통일의 기수로 거듭납시다”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박세환)는 2일 오전 성동구 성수동 재향군인회 회관에서 새해 새 출발을 다짐하는 ‘2015년 시무식’을 가졌다..
北 김정은, 신년사에서 남북정상회담 가능성 첫 언급
[2015.01.02]
북한 김정은이 신년사에서 남북정상회담 개최 가능성을 처음 언급했다.1일 미국의 소리(VOA)방송은 김정은이 북한 관영매체인 조선중앙TV가 방영한 신년사에서 “우리는 남조선 당국이 진실로 대화를 통하여 북남관계를 개선하려는 입장이라면 중단된 고위급 접촉도 재개할 수 있고 부분별 회담도 할 수 있다고 본다. 그리고 분위기와 환경이 마련되는..
장병 1인당 기본급식비 하루 6천848원 → 7천190원
[2015.01.02]
장병 1인당 기본급식비가 지난해 하루 6천848원에서 올해는 7천190원으로 인상됐다.국방부는 장병의 급식 질 개선을 위해 1인당 기본급식비를 지난해 대비 5% 인상했다고 2일 밝혔다.급식비 인상 추진 요인은 일반인(2천600kcal) 보다 높은 장병 권장열량(3천100kcal) 기준을 충족시키고 신세대 장병의 선호도를 고려한 급식 메뉴 확대에 기준했다.이에 육..
국방부, 軍 계급별 정년 1∼3년 연장
[2015.01.02]
국방부가 직업 군인의 계급별 정년을 1∼3년 연장하는 내용의 군인사법 개정안을 1일 입법예고했다.국방부의 군인사법 개정안에 따르면 장교의 계급별 정년이 대위 43→45세, 소령 45→48세, 중령 53→55세, 대령 56→57세로 각각 연장된다.부사관의 경우는 현사와 준위가 55→57세로, 원사가 55→56세로 각각 늘어난다.그러나..
헌법재판소가 확인한 통진당의 북한정권 옹호 사례들
[2015.01.02]
헌법재판소 결정문 (가) 피청구인 주도세력은 동일한 이념적 성향을 가지고 민주노동당 시기부터 강령 개정, 북한 관련 사안 및 일심회 사건 관련자 처리 문제, 당직 선거 등 주요 사안에서 연대하여 당의 의사결정을 주도하여 왔다.1) 위에서 본 바와 같이, 피청구인 주도세력은 2002년경부터 민주노동당 강령에 진보적 민주주의를 도입하기 위하여 노..
현재 목록 페이지
1
2026.10.1 목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강한 국군이 곧 평화의 조건이다
매년 10월 1일은 국군의 날이다. 우리는 이 날을 맞을 때마다 ..
[안보칼럼] 북한의 드론 전력 위협에 ..
[안보칼럼] 2026 한미연합연습과 전..
[안보칼럼] 북한의 對중국 경제 종속에..
[안보칼럼] 북한군의 러시아 추가 파병..
포토뉴스
향군-국방홍보원, 안보 문화 확산..
박현미 2026-09-10 오후 4:46:36
향군-국방홍보원, 안보 문화 확산..
박현미 2026-09-10 오후 4:46:36
오을민 예비역 육군 중령, 제11대..
박현미 2026-09-07 오후 4:02:17
2026 제대군인 취·창업박람회 개..
박현미 2026-09-02 오후 4:01:25
향군, 제16회 대학생 국토대장..
박현미 2026-08-10 오후 3:58:31
핫클릭
뉴스
트럼프, '알래스카 LNG에 한국 500억불 투..
[안보칼럼] 강한 국군이 곧 평화의 조건이..
李대통령 "남에 기댄 안보, 흔들리게 마련..
'北지뢰도발·정전협정 위반' 공식화…..
軍 "北 국경선요새화 즉시 중단해야…사과..
깜짝뉴스
베트남에 북한군 참전 기념물 설치…北국방성, 제막..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 북한 인민군 참전 군인들을 기리는 기념..
6·25 호국영웅 故한길진 하사 유해 신..
위용 드러낸 3천600t급 잠수함 '서희함..
통일부장관 승인 받아야 북한서 물품 ..
해사생도들 태운 순항훈련전단 출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