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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익세력의 'G20 반대시위'를 제압해야

Written by. 조영환   입력 : 2010-09-30 오후 2:4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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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민주주의와 자유시장경제를 부정하는 국제 좌익단체들이 오늘 11월 서울에서 개최되는 G20 정상회의를 앞두고 반대시위를 조직적으로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노동조합총연맹 등 좌익단체들이 10월 1일 서울 종로 보신각 앞에서 '국제공동행동의 날' 집회를 시작으로 '反G20 행보'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동아닷컴이 전했다,

 이에 대응한 'G20 정상회의 경호안전을 위한 특별법'을 근거로 경찰도 폭력시위에 강력대응한다고 한다. 경찰은 지난날 G20 정상회의가 열린 영국 런던이나, 캐나다 토론토의 시위를 사례로 삼아, 反G20 폭력시위를 진압할 대비를 한다고 동아닷컴이 전했다. 2008년 광우난동사태의 주축세력이 좌익단체들이 이번 G20 반대의 주축단체들과 겹치는 것 같다.

 참여연대 등 좌익성향의 81개 단체는 15일 '사람이 우선이다! G20 대응 민중행동(민중행동)'이라는 공동대응기구를 발족시켜, 'G20 정상회의 경호안전을 위한 특별법'이 시행되는 10월 1일 서울 종로 보신각 앞에서 집회를 열고 본격적인 반G20 공동전선에 나선다고 동아닷컴이 전했다.

 이들은 지금 G20을 이끄는 선진국들이 마치 '사람이 우선이 아닌 세상을 만드는 주체'인 것처럼 사실을 왜곡하는 정치선동을 벌일 정도로 비사실적 주장을 하고 있다. 사람 사는 세상을 독판으로 만드는 듯한 좌익단체들은 사실상 국가와 기업을 착취해서 생존할 수밖에 없는 모순적 존립구도를 가지고 있다. 국가와 기업을 욕하면서 국가와 기업에 기대는 기생충 같은 존재(단체)들이 G20 정상회의를 많이 반대한다.
 
 10월 1일에서 11월 15일까지 한시적으로 효력이 있는, G20 회의장 및 정상들의 숙소와 이동로 주변을 경호안전구역으로 지정하고 이 지역에서 집회·시위를 제한하거나 검문·검색, 출입통제 등을 할 수 있도록 한 'G20 정상회의 경호안전을 위한 특별법'을 민중행동은 먼저 부정한다. 민중행동의 실무자인 이창근 민주노총 정책실장은 "정부는 G20 정상회의를 빌미로 노점상과 이주민을 단속하는 등 민주주의와 인권을 탄압하고 있다. G20경호안전특별법은 집회·시위의 자유를 탄압하는 반민주주의 법안"이라는 주장을 했다고 동아닷컴이 전했다. 이런 현상은 민중행동이라는 반국가적 좌익집단이 국가를 위해 최소한의 희생도 하지 않겠다는 악랄한 이기주의자들의 집단임을 파악할 수 있는 기회이다.
 
 민중행동은 G20 정상회의를 전후한 11월 6∼12일을 공동행동주간으로 정하고, 신자유주의와 금융세계화의 문제점을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특히 정상회의 개최일인 11일을 ‘국제민중공동행동의 날’로 정해 대규모 집회를 계획하고 있다고 한다. 국제금융세력의 폐해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그것을 폐허 위에서 성공한 대한민국에서 폭력적 시위로 반대하면서 호소할 필요성은 없다.

 대한민국이 상식과 법치가 통하는 품위 있는 선진국가임을 이번 G20 정상회의 기간에 보여줘야 한다. 영국이나 캐나다처럼 분단국가가 아닌 곳에서 반세계화 폭력시위를 하는 것과 분단국가인 한국에서 반세계화 폭력시위를 하는 것은 질이 다르다. 한국은 反G20 시위를 강력하게 진압해야, 국리민복에 유익하다.
 
 경찰은 회의장인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주변과 주요국 정상들이 묵는 호텔 인근에서 산발적인 시위가 있을 것으로 보고 대비하는데, 특히 "일부 시위대가 토론토 G20 정상회의 당시 집회 동영상을 보면서 시위 방식을 연구하고 있다는 정보가 있다. 코엑스 진입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폭력시위가 예상된다"며 신경을 곤두세웠다고 한다. 이런 폭력시위에 대해 경찰청 관계자는 "G20 정상회의 의장국으로서 국가 이미지 등을 훼손하는 불법·폭력 시위에 대해선 공권력을 동원해 단호하게 법 집행에 나설 것"이라고 밝히면서, 안전한 G20 정상회의 개최를 위해 코엑스를 중심으로 반경 600m 일대에 검문소 38곳을 세우고, 다목적발사기 등 첨단 경호장비도 배치시킨다고 동아닷컴이 전했다.

 세계의 실패자(loser)들은 G20 정상회의를 극도로 혐오한다. 그 결과 세계 주요 정상을 비롯해 글로벌 기업 최고경영자(CEO)들도 한자리에 모이는 G20 정상회의는 반세계화를 주장하는 좌익세력의 시위대 및 테러단체들의 표적이 돼왔다. 올해 6월 토론토 정상회의 때와 지난해 11월 미국 피츠버그 G20 정상회의 때에도 국제공산당 조직들이 도피해있는 것으로 알려진 환경단체, 복지단체, 인권단체 등 비정부 시민단체들이 폭력시위를 주도하기도 했다. 대한민국이 국제사회에서 지도국으로 진입한 구체적 증거인 이번 서울 G20 정상회의를 폭력시위로써 반대하는 좌익분자들은 대한민국에 적대하는 반역세력이라고 규정해도 할 말이 없을 것이다.

 미국산 쇠고기를 못 먹을 음식이라고 하는 자들, 천안함을 북괴의 소행이 아니라고 선전하는 자들, 4대강 정비사업을 반대하는 자들, G20 정상회의를 반대하는 자들이 가장 공통적 파괴성을 국민들이 주목해야 할 것이다. 대한민국이 충분히 허용한 자유와 민주를 대한민국의 얼굴에 똥칠을 하는 데에 악용하는 무책임한 좌익선동꾼들은 국가의 안보와 치안을 좀 먹은 기생충들과 같기 때문에, 이들을 공권력으로 잘 제압하는 것이 대한민국의 국격, 안전, 번영에 유익하다. 반국가, 반세계, 반인류, 반자유의 미신에 찌든 좌익단체들은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한국사회에서 척결해내어야 한다. 책임이 따르지 않는 자유와 권리를 방자하게 국가와 국민을 향해서 강요하는 자들은 자유민주주의의 진정한 적들이다.
 
 특히 국가의 공권력을 무기력하게 만들고 이명박 정부를 실패하게 만들기 위해서, 남북한의 친북좌익세력은 기를 쓰고 G20 정상회의를 방해할 것이다. 민주팔이, 환경팔이, 복지팔이, 인권팔이, 통일팔이 등이 물 만난 고기처럼 대한민국의 국격과 치안을 허물기 위해서 G20 정상회의를 악용할 것이다. 이명박 정부는 지금까지 깽판족들에게 밀린 이미지를 이번 G20 정상회의를 계기로 강력한 공권력의 권위를 구축하기 바란다.

 집권 후반기가 되면, 김대중-노무현 좌익세력은 공권력을 약화시키고, 김정일 선군집단은 국방력을 허무는 데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다. 남북한 좌익세력의 집요한 대한민국 파괴공작은 이번 서울 G20 정상회의 개최에도 악랄하게 수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대한민국의 선진국 진입을 위해 좌익 깽판족은 제압해야 한다.(konas)

조영환(올인코리아 편집인: http://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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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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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0-01 오전 11:05:01
    찬성0반대0
  • 송녹   

    또 밥그릇 싸움이다. 3대세습-핵개발 등 향후 악재가 예측되는데, 모두 머리가 나쁜모양이다. 참여연대는 천안함 의혹 제기로 지탄을 받고서도 사람이 우선이라는 어설픈 행동으로 국민을 현옥 시키려하니 오육월 개 패듯이 두들겨 맞아야 정신을 차릴려나 보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

    2010-10-01 오전 10:2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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