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김정일 정권 . 종북세력 척결 3·1국민대회
북한 김정일 정권의 붕괴와 국내 종북세력 척결을 위해 결의를 다지는 애국시민들 분노의 모습들
Written by.
강치구
입력 : 2011-03-02 오전 11:24:41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박세환)는 1일 서울역 앞에서 ‘북한 3대 권력세습·종북세력 규탄 국민대회’를 개최했다. 국민대회에 참석한 재향군인회 회원을 비롯해 5,000여명의 시민들은 북한 김정일 정권과 국내 종북세력에 대한 애국시민들의 분노를 보여줬다.
▲ 5,000여명의 시민들이 북한 김정일 정권과 국내 종북세력 척결에 대한 구호를 외치고 있다.ⓒkonas.net | |
이날 행사는 오후 1시 30분부터 혼성 중창단(지휘 양영태 박사)이 군가 및 건전가요로 행사 분위기를 돋았으며, 본행사에서는 전여옥(한나라당) 국회의원, 신혜식(독립신문) 대표, 조우현(동덕여대 컴퓨터공학과 4년) 양 등이 강연자로 나서 애국시민들의 분노를 대변했다.
특히, 재향군인회 박세환 회장은 “북한 핵을 이기는 방법은 우리도 핵무기를 갖는 것이다. 우리가 핵무기를 가져야 북한 핵을 폐기시킬 수 있다”며 “그래야만 92년 전, 우리 선열들이 그토록 열망했던 자유, 민주, 평화의 나라를 건설할 수 있다. 자자손손이 평화와 행복을 누리는 대한민국을 건설할 수 있다”고 역설했고, 5,000여명의 시민들은 환호와 박수로 동감의 뜻을 밝혔다.
다음은 이날 행사의 주요 사진이다.(konas)
코나스 강치구 기자
▲ 식전행사에서 양영태 박사가 지휘하는 혼성 중창단이 행사 분위기를 돋우고 있다.ⓒkonas.net | |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는 향군회장단과 전여옥 의원, 김현욱 이사장 등ⓒkonas.net | |
▲ 이날 전여옥(한나라당) 의원은 북한을 두둔하는 정당과 정치인에 대해 반성을 촉구하고, 민주화유공자로 둔갑한 친북좌파세력들을 규탄하는 목소리를 높였다.ⓒkonas.ne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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