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총, '美 시애틀'에 지부 결성
LA 등 서부지역에 6개 지부 결성 예정, 박창달 회장 "해외 교민사회 화합과 발전 도모 및 위상에 걸맞는 평가 받도록 자총이 힘쓰겠다"
미국 서부지역 6개 지부 결성을 위해 지난 4월 29일 출국한 한국자유총연맹 박창달 회장은 5일(현지시간) 美 시애틀에서 현지 교민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애틀지부(회장 이광술) 결성식을 열었다.
|
결성식에서 박창달 회장은 “올해로 57년째를 맞는 한국자유총연맹의 해외지부 결성이 이제야 시작된 것은 뒤늦은 감이 있다”며 “해외 교민사회의 화합과 발전을 도모하고, 한인사회가 한·미 양국에서 그 위상에 걸맞는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한국자유총연맹이 힘을 보태겠다”고 美 서부지역 지부 결성 취지를 밝혔다.
박 회장은 또한, “특히 해외 동포들이 국위 선양과 선진 일류 국가건설에 보여준 노력이 정당하게 평가될 수 있도록, 해외 동포들의 국내 발언권 강화에도 한국자유총연맹이 앞장서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이날 시애틀 결성식에 앞서 박 회장은 △로스앤젤레스(4/29) △북가주/샌프란시스코 지부(5/4) 결성식을 가졌으며, 이후 △밴쿠버(5/8) △샌디에이고(5/9) △하와이(5/10) 지부 결성식에 참석할 예정이다.(konas)
코나스 강치구 기자










![[안보칼럼] 트럼프의 손짓으로 김정은이 핵을 내려놓을까?](/img_data/article/260820/260820_6288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