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당’ 창당대회
김기찬 당대표, “새마을정신 되살려 제2의 경제도약 이루겠다”
새마을당이 27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창당대회를 열고 김기찬 서울시당 대표를 초대 중앙당 대표로 선출했다.
새마을당은 과거 전 국민이 근면·자조·협동정신으로 하나되어 가난을 물리치고자 했던 새마을정신을 오늘의 현실에 맞게 분야별로 되살려 민족적 자긍심으로 승화시키고자 작년 4월 19일 창당 발기인대회를 가진후 금년 1월1일 대국민정책공약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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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공약에는 민생경제 우선 해결, 직업대란 완전 해소, 소득고용 분배정책 국가 제1목표 실현, 농어촌 경제 새마을정신 산업 도입, 입법·사법·행정청의 삼권분립 및 조상이 준 땅 ‘정신적영토’ 명기, 휴전선 155마일 세계평화지대구축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그에 맞춰 정강정책도 청소년들의 직업 보장, 농촌경제의 친환경 과학정책, 집권 3년내 수출 1천조 달러 달성 및 수출 무역정책 강화, 새마을 정신문화의 세계화와 자유경쟁시장에 맞는 새마을정신 발전, 가정의 수익 확대 등 민생경제 해결에 중점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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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당대표로 선출된 김기찬 대표는 축사에서 “새마을 국민정신을 근간으로 하는 새마을당이 제2의 경제도약을 이루는데 앞장서 국민에게 희망을 주는 정당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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