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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 민간인 출입통제선 「설」성묘 편의 지원

Written by. Konas   입력 : 2013-01-28 오전 1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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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동참모본부는 민족의 명절 「설」(2.10)을 맞이하여 1월 26일부터 2월 24일까지 한 달 동안 도서지역을 포함한 육상의 민간인 출입통제선 북방지역(이하 민북지역) 성묘객에 대해 출입절차를 간소화하는 등 편의를 제공한다.

 규정상 평상시 민북지역은 출입증을 발급 받아 출입해야 한다. 그러나 이번 성묘 편의 지원기간 중에는 출입 당일 통제초소에서 신분확인 후 성묘객은 리본을, 개인차량은 차량출입증을 교부받아 출입하면 된다.

 출입 시간은 당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성묘객이 원하면 해당 부대별 통제초소에서 묘소입구까지 군 장병의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민북지역에는 11,000여기의 묘소가 있으며, 기간 중 평균 13,000여명의 성묘객이 출입한다.(Konas)

Kona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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