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안보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인쇄

국립서울현충원, 중앙대병원과 의료지원 협약 체결

유가족과 방문객에 응급상황 발생시 최고 수준의 의료서비스 제공
Written by. 최경선   입력 : 2013-05-08 오전 10:00:38
공유:
소셜댓글 : 0
facebook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하는 유가족과 방문객들에게 응급상황이 발생할 경우 신속한 후송과 최고수준의 의료서비스 제공은 물론 진료비 경감을 받을 수 있다.

 국립서울현충원(원장 김형기)과 중앙대학교병원은 8일 오후 이러한 내용의 의료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다.

 이 협약에 따라 중앙대병원은 벚꽃축제 기간과 현충일 등 방문객이 집중되는 시기에는 의료진을 현충원에 파견해 응급환자 즉시 처치 및 의료상담 등 다양한 의료활동도 펼치게 된다.

 국립서울현충원은 앞으로도 중앙대병원과 협의,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가족과 후손들이 충분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새로운 사업을 적극 발굴하여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1
    2026.10.30 금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전작권 전환, 실질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검증 필요
동아시아 안보 구도의 급변과 동맹 재편의 파고 속에서 전시작..
포토뉴스 더보기
핫클릭 뉴스
깜짝뉴스 더보기
가난도 병도 이겨냈다…4선 금자탑 세운
역경은 그의 트레이드 마크였다. 가난을 극복했고, 병마를 이겨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