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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鄕軍, 2세대 안보 책임진다

지난해 2천명에서 올해 4천 여명으로 확대 시행
Written by. 이영찬   입력 : 2013-05-24 오후 1:4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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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재향군인회(회장 신상태)는 서울시 후원으로 전지역의 초·중·고생 4,000여 명을 대상으로 매주 수요일마다 23개 각 구회별 80명씩을 선발하여 생생한 안보현장 교육과 병영 체험을 실시하는 프로그램을 마련 연중 시행하고 있다.

▲ 서울시향군이 5울 7일 서울 인창고등학교 안보현장 체험을 시작으로 2013년 2세대가 함께하는 안보체험 프로그램을 가동했다.ⓒkonas.net

 지난 5월초부터 시작한 안보현장체험은 학부모와 학생들이 함께하여 파주지역의 제3땅굴과 도라전망대 DMZ 견학 등을 통해 분단 조국의 실상을 인식시키고 오후에는 파주에 있는 병영종합체험장에 입소해 군복을 입고 군장체험과 페인트볼 사격 및 병영훈련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병영실상을 체득케 하고 있다.

 16일 초등학생들과 동행했던 반원초교 박영숙(42세) 교사는 “도라전망대에서 썰렁해진 개성공단과 긴장된 전선을 둘러보며 학생들이 안보의 중요성을 실감하는 귀중한 시간이었다”며 “많은 학생들이 이런 프로그램에 함께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 노원구 청원고교 안준봉(58세)교장은 “선생님들과 함께 참여하여 학생들에게 객관적인 통일안보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면서 실증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 軍 부대에서 전투장비를 소개받고 있는 학생들.ⓒkonas.net

 이와 관련해 서울시향군은 2세대가 함께하는 안보현장체험을 일회성으로 끝내지 않고 이후 후기 공모를 통하여 우수자를 선발 서울시장, 교육감, 본회장 상장 등을 수여하여 교육 효과를 높이는 한편 객관적인 통일안보역량을 강화시킨다는 계획도 함께 하고 있다.

 아울러 서울향군 우대식 안보부장은 “지난 2012년에는 2천명을 대상으로 했었는데 그 성과가 커 올 해는 4천여 명으로 확대하여 실시하는 방안으로 추진했다”며 “향군의 위상을 홍보하는 한편 학생들의 올바른 국가관과 안보관을 정립시키는 커다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Konas)

코나스 이영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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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영봉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종북세력을 척결하자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파이팅!</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13-05-24 오후 7:56:29
    찬성0반대0
1
    2026.10.9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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