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절에 독도서 ‘日침탈야욕 규탄대회’ 개최
제95주년 3·1절 기념일을 맞아 독도에서 일본의 독도영유권 침탈 야욕과 역사 왜곡을 규탄하는 결의대회가 열린다.
새누리당 박명재 의원(포항남·울릉)은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울릉군과 함께 규탄 결의대회를 열기로 했다고 밝히면서, 행사에 울릉군과 울릉군의회을 비롯한 기관 단체장과 보훈단체, 독도경비대원 등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 의원은 "이번 대회를 우리땅 독도에서 개최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독도에 대한 야욕을 드러내는 일본의 망언과 망동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규탄사와 결의문 낭독, 3·1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등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Konas)
코나스 김한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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