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청, 입영자와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입영문화제 개최
전국 13개 입영부대에서 42회에 걸쳐 진행
병무청(청장 박창명)은 ‘2014년도 현역병 입영문화제’를 전국 13개 입영부대에서 42회에 걸쳐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현역병 입영문화제는 ‘새로운 출발, 좋은 예감’이라는 구호아래 입영자와 동반 가족, 친지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지역 문화예술팀, 군악대, 의장대 축하공연과 부모님 업고 걷기, 세족식, 사랑의 편지쓰기 등 가족이 참여하는 다양한 ‘추억 만들기’ 행사로 구성됐다.
또, 인근 지역에서의 숙박, 음식, 미용 등의 요금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축제 홍보관과 특산물 시식코너 운영, 도시 관광(City Tour) 연계 등을 통해 추억과 가족애를 돈독히 할 수 있도록 했다.
병무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민․관․군과 함께 다양한 콘텐츠 개발로 우리 젊은이들이 군 복무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 성실히 복무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겠다”면서 “이 행사를 국민에게 행복을 줄 수 있는 신(新) 병역문화 창조의 출발점으로 발전시켜 나아갈 계획”이라고 밝혔다.(Konas)
코나스 강치구 기자









![[안보칼럼] 북한 노동당 창건 81주년 기념 전후 대내외 선전활동의 특징과 의미](/img_data/article/231010/231010_5958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