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군, 21번째 해외지회 ‘美 북중부지회’ 창설
초대 지회장 이오영씨 선출 … 필라델피아 6․25 참전용사 추모비 헌화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박세환)가 21번째 해외지회인 美 북중부지회(필라델피아)를 지난15일 창설했다.
美 북중부지회(회장 이오영, 예비역 육군 대위 : ROTC 3기)는 15일 필라델피아 남산 연회장에서 박세환 회장을 비롯하여 지역 한인단체장 및 교민 등 1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설식을 갖고 첫 발을 내딛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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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美 북중부지회 창설 목적은 교민 단합과 안보역량을 고양하고 보훈정신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활발한 민간 외교활동을 통해 대한민국의 국격을 더욱 높여 나가는 데 있다.
한편 이날 창설식에 앞서 박세환 회장은 Harris Baum 명예총영사, William Kelly 전몰장병 기념비 보존위원장 등과 함께 필라델피아 6·25 참전용사 추모비를 찾아 헌화하고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렸다.(Konas)
코나스 이영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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