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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북세력 척결하려면 통합진보당부터 해산시켜야 한다!"

서울시향군, 통진당 해산 심판 결정 촉구 기자회견 열어
Written by. 강치구   입력 : 2014-09-24 오후 3:5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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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서울시재향군인회(회장 신상태)는 헌법재판소 앞에서 ‘통합진보당 해산 심판 청구’와 ‘정당활동 정지 가처분신청’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서울시향군은 △통진당 해산 결정 △이석기 의원 중형처벌 △국가 대공수사 기능 강화 △종북·이적단체 해산을 위한 국가보안법 개정 등을 촉구했다.

 ▲ 24일 서울시재향군인회(회장 신상태)는 헌법재판소 앞에서 ‘통합진보당 해산 심판’ 결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konas.net

 또한, 기자회견문을 통해 “북한의 도발을 무력화시키려면 종북세력을 척결해야 한다. 종북세력을 척결하려면 통합진보당부터 해산시켜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고 사랑하는 절대다수 선량한 우리 국민들은 헌법재판관님들이 결단코 올바른 결단으로 통진당을 해산시켜 주실 것으로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회견문에서 이들은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을 지키려면 종북세력을 반드시 척결해야 한다. 그 중에서 무엇보다 종북세력들의 핵심숙주 역할을 하고 있는 통합진보당부터 최우선적으로 해산시키고, 구성원들을 처벌해야 한다. 그리고 사회 각계각층에서 암약하고 있는 종북세력들을 모조리 찾아내어 엄벌에 처해야 한다”고 거듭 촉구했다.

 또, “태극기와 애국가를 부정하고,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종북세력을 더 이상 방치한다면 대한민국의 미래가 없다. 국제사회가 ‘악의 축’으로 규정한 북한공산집단을 대변하고, 그들의 만행을 옹호하는 종북세력을 더 이상 방치한다면 대한민국의 미래가 없다”며 통진당 해산 심판 결정을 내려줄 것을 호소했다.

 한편, 헌법재판소는 오는 10월 7일에 열리는 15차 변론에서 법무부와 통진당이 제출한 의견서를 검토하고 서증조사를 마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Konas)

코나스 강치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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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영봉(zzang2004)   

    통진당을 뿌리째 뽑아버리자.

    2014-09-26 오전 9:58:49
    찬성0반대0
1
    2026.9.30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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