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용표 통일, 탈북 고교생 등과 함께 통일열차 달려
서울역에서 백마고지역까지 ‘DMZ 통일열차여행’
홍용표 통일부 장관이 14일 DMZ(비무장지대) 통일열차 여행에 직접 참가했다.
홍 장관은 이날 오전 9시께 ‘DMZ트레인’에 탑승해 서울역에서 강원도 철원군 백마고지역까지 이동하는 ‘DMZ 통일열차여행’에 직접 참가했다고 통일부가 밝혔다.
이번 열차여행에는 유라시아 친선특급 원정대,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탈북 고교생, 주한외국인유학생 등 130명이 참가했으며, 이동 중 아코디언 연주, 소통의 시간, 원시인 퍼포먼스 등의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백마고지역 도착 후에, 홍 장관은 참가자들과 함께 백마고지 전적지, 끊어진 철길, 평화전망대 등을 돌아본다.(Konas)
코나스 강치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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