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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향군, 「참전유공자·국가유공자 위로연」 행사 개최

제67주년 국군의 날 기념, 대전보훈병원 방문 ‘전상용사 위문’ 병행
Written by. 이영찬   입력 : 2015-10-02 오후 1: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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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북도 재향군인회(회장 김정식)가 제67주년 국군의 날을 기념해 1일 오전 청주 선프라자 컨벤션센타 그랜드볼룸에서 ‘참전유공자·국가유공자 위로연’을 거행했다.

 ▲ 제67주년 국군의 날을 기념해 충청북도 재향군인회(회장 김정식)가 1일 오전 청주 선프라자 컨벤션센타 그랜드볼룸에서 ‘참전유공자·국가유공자 위로연’을 거행했다.(사진 충북향군 제공)ⓒkonas.net

 이날 행사는 이시종 충청북도지사를 비롯해 이언구 도의회의장, 김대훈 보훈지청장, 11개 참전보훈국가유공단체 도지부장과 시·군지회장 및 임직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전·보훈·국가유공자의 명예를 선양하고 위국헌신의 노고를 위로했다.

 1부 행사인 위로공연에 이어 2부 행사로 진행된 본 기념식에서 김정식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에 이르기까지 여러분은 국가안보의 표상이시며 국가와 민족을 위한 든든한 기둥이 되어 주셨다”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건강하고 든든한 모습으로 활동해 줄 것을 기원하며 “오늘 하루만이라도 그동안의 노고를 잊으실 수 있는 뜻 깊은 자리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대전보훈병원을 방문해 전상용사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는 김정식 충북향군회장.(사진 충북향군 제공) ⓒkonas.net

 이어 행사 후에는 김정식 회장과 부회장단이 대전보훈병원을 방문하여 전상용사들에게 위문품(300여 만원 상당)을 전달하고 위문했다.(Konas)

코나스 이영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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