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안보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인쇄

日법원, 도쿄 한국문화원 방화범에 징역 2년 선고

“개인적 악감정을 방화 형태로 표출한 것 용납할 수 없어” 이유
Written by. 최경선   입력 : 2015-11-13 오후 2:10:29
공유:
소셜댓글 : 0
facebook

 도쿄지방재판소 재판부가 지난 3월 한국문화원 방화사건의 피고인 곤도 도시카즈에 대해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했다.

 한국과 북한에 대한 개인적인 악감정을 방화의 형태로 표출한 것은 용납할 수 없다는 것이 양형 이유다.

 무직인 곤도 피고인은 지난 3월 도쿄 신주쿠구 소재 한국문화원 보조 출입구 외벽에 라이터용 기름을 뿌린 뒤 불을 붙인 혐의로 구속기소됐으며, 경찰 조사에서 '한국과 북한에 대한 악감정으로 불을 질렀다'는 진술을 한 것으로 파악됐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1
    2026.10.27 화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북한 노동당 창건 81주년 기념 전후 대내외 선전활동의 특징과 의미
지난 10월 10일 북한은 노동당 창건 81주년을 맞았다. 정주년(5&..
포토뉴스 더보기
핫클릭 뉴스
깜짝뉴스 더보기
가난도 병도 이겨냈다…4선 금자탑 세운
역경은 그의 트레이드 마크였다. 가난을 극복했고, 병마를 이겨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