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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군, 충주라이트월드와 사업제휴 협약식

김진호 회장, “이번 협약으로 ㈜충주호관광선 기업 가치 상승...국민에게 정부의 안보정책을 올바르게 이해시키는 효과"
Written by. 강치구   입력 : 2017-09-08 오전 11: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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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김진호)는 세계 최초의 빛 테마파크인 ‘충주라이트월드’와 사업제휴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 6일 재향군인회는 서울 성동구 향군회관에서 ‘충주라이트월드’와 사업제휴 협약식을 가졌다.
ⓒkonas.net

 

 충주라이트월드는 내년 4월 충주 세계무술공원 일대 8만여 평의 대지에 세계 최초로 빛 테마파크를 개장, 지역경제 활성화에 일익을 담당할 것이라는 기대를 받고 있다.

 향군은 1년에 46만여 명이 이용하는 산하업체 ㈜충주호관광선을 운영하고 있어, 이번 협업으로 중부권 관광 거점화가 활성화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김진호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충주호관광선의 기업 가치 상승은 물론 살아 있는 안보교육의 장 설치로 국민에게 정부의 안보정책을 올바르게 이해시키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이로써 향군의 위상이 높아질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재향군인회, YTN, 충주시, 수공예협회, 병영정보문화원, 라이트월드 등 총 6개 기관이 함께 협약식을 체결했다.(Konas)

코나스 강치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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