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새 대변인 김의겸 전 한겨레 선임기자
박수현 대변인은 6.13지방선거 출마위해 사의
문재인 대통령은 오는 6·13 지방선거 출마를 위해 사의를 표명한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의 후임에 김의겸(55) 전 한겨레신문 선임기자를 정식으로 임명했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2일 오후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김 신임 대변인 임명 사실을 발표했다.
경북 칠곡 태생이나 초등학교 입학무렵부터 학창 시절의 대부분을 전북 군산에서 보냈다.
군산제일고를 거쳐 1982년 고려대 법학과에 입학했다. 고대 법대 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졸업 후 1990년 한겨레신문사에 입사, 사회부·정치부 기자를 거쳐 사회부장과 정치사회 담당 부국장을 역임하고 논설위원과 편집국 선임기자를 지낸 중견 언론인 출신이다.(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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