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안보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인쇄

청와대 새 대변인 김의겸 전 한겨레 선임기자

박수현 대변인은 6.13지방선거 출마위해 사의
Written by. 이숙경   입력 : 2018-02-02 오후 3:38:15
공유:
소셜댓글 : 0
facebook

 문재인 대통령은 오는 6·13 지방선거 출마를 위해 사의를 표명한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의 후임에 김의겸(55) 전 한겨레신문 선임기자를 정식으로 임명했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2일 오후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김 신임 대변인 임명 사실을 발표했다.

 경북 칠곡 태생이나 초등학교 입학무렵부터 학창 시절의 대부분을 전북 군산에서 보냈다.

 군산제일고를 거쳐 1982년 고려대 법학과에 입학했다. 고대 법대 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졸업 후 1990년 한겨레신문사에 입사, 사회부·정치부 기자를 거쳐 사회부장과 정치사회 담당 부국장을 역임하고 논설위원과 편집국 선임기자를 지낸 중견 언론인 출신이다.(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1
    2026.10.16 금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트럼프의 손짓으로 김정은이 핵을 내려놓을까?
들어가며지난 9월 19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 위원장은..
포토뉴스 더보기
핫클릭 뉴스
깜짝뉴스 더보기
공소청·중수청 시대 오늘 개막…
이재명 정부의 검찰 개혁으로 수사와 기소권을 모두 가진 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