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안보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인쇄

방사청, 방위력 개선 유공자에 정부포상 전수

국산 유도무기, 은탑산업훈장 받아
Written by. 최경선   입력 : 2019-08-12 오후 2:43:52
공유:
소셜댓글 : 0
twitter facebook

 방위사업청은 12일 오전 청사 대회의실에서 첨단무기의 국내 개발 및 국산화, 방산수출 분야에서 공적이 탁월한 민․관․군 유공자 39명에게 훈장과 포장을 전수식을 가졌다.

 이날 방위산업 분야에서는 정밀 유도무기 등 무기체계의 국내 개발과 수출에 힘써온 엘아이지넥스원(주) 김지찬 대표이사가 은탑산업훈장을 받았다.

 또 산업포장에 국방과학연구소 이종한 수석연구원, 대통령 표창과 국무총리 표창에 각각 4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방위력 개선 분야에서는 송왕근 해군 대령이 보국훈장을, 한진중공업 황원근 부장 등 3명이 보국포장을 수상하고, 이 외 12명이 대통령 표창을, 13명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김지찬 엘아이지넥스원(주) 대표이사는 “방위사업청을 중심으로 한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이 있었기에 첨단 무기체계의 개발과 수출이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방산수출을 통해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식전 간담회에서 왕정홍 방위사업청장은 “국방산업은 기업과 연구기관, 정부가 함께 노력해야 하는 분야”라며 “방위사업청은 국방 연구개발을 통해 우리 기업들이 세계 방산시장에 우뚝 설 수 있도록 항상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facebook twitter 인쇄하기 책갈피저장 메일보내기
소셜댓글
로그인선택하기 트위터 페이스복
원하는 계정으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여 주십시요.
입력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1
    2019.8.19 월요일
핫클릭 뉴스
포토뉴스 더보기
깜짝뉴스 더보기
외교부, 차세대 전자여권 디자인 확정
2020년부터 발급될 예정인 차세대 전자여권의 디자인이 17일 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