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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보건의사(의과) 군사교육소집 연기

코로나-19 진행상황 고려 교육 일정 결정
Written by. 최경선   입력 : 2020-02-27 오후 1:4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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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무청은 3월 5일부터 4월 2일까지 육군훈련소에서 실시할 예정이었던 2020년도 공중보건의사(의과) 군사교육소집을 잠정 연기한다고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위기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취한 조치로, 향후 교육일정은 코로나19 진행상황을 고려해 추후 결정하기로 했다.

 또한 공중보건의사 복무가 내달 5일부터 시작됨에 따라 보건복지부 주관 직무교육 일정은 당일 오전 08시 30분 서울 서대문구 소재 스위스 그랜드호텔 컨벤션에서 개최된다고 덧붙였다.

 공중보건의사 직무교육 관련 궁금한 사항은 보건복지부 홈페이지(www.mohw.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공중보건의사 직무교육 불응시 ‘농어촌 등 보건의료를 위한 특별조치법’ 제9조의2에 의거 신분이 상실된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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