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안보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인쇄

에티오피아 남 월로.동 고잠지역 여행경보 철수권고로 상향조정

에티오피아 북부 지역 무력충돌 확산...안전우려 커져
Written by. 이숙경   입력 : 2021-08-13 오전 9:14:04
공유:
소셜댓글 : 0
facebook

 외교부는 12일부로 에티오피아 암하라 주 남 월로(South Wollo)와 동 고잠(East Gojjam) 지역의 여행경보를 3단계(철수권고)로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 에티오피아 여행경보단계 조정 현황. [외교부 제공] ⓒkonas.net

 

 이번 조정은 에티오피아 북부 지역 무력충돌이 남 월로 및 동 고잠 인접 지역까지 확산됨에 따라 우리 국민에 대한 안전 우려가 커지고 있음을 감안한 것이다.

 외교부는 에티오피아 암하라 주 남 월로 및 동 고잠 지역에 대한 여행을 취소·연기하고, 이 지역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들은 긴요한 용무가 아닌 한 안전지역으로 철수해 달라고 당부했다.(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1
    2026.10.10 토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한미연합연습 축소에 따른 우리 군의 대책
1. 들어가기2026년 8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기습적인 지..
포토뉴스 더보기
핫클릭 뉴스
깜짝뉴스 더보기
공소청·중수청 시대 오늘 개막…
이재명 정부의 검찰 개혁으로 수사와 기소권을 모두 가진 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