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전 국가·지역 해외여행에 특별여행주의보 내달 14일까지 연장
해외여행 중 코로나19 감염 사례 방지와 국내 방역 차원
외교부는 우리 국민의 전 국가·지역 해외여행에 대해 6월 16일부터 7월 15일까지로 6차 발령한 특별여행주의보를 8월 14일까지 연장했다.
이번 특별여행주의보 연장은 세계보건기구(WHO)의 세계적 유행(Pandemic) 선언(20.3.11.) 및 변이 바이러스 확산 지속, 많은 국가의 전 세계대상 입국 금지 또는 제한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을 감안한 것이다.
아울러, 우리 국민의 해외여행 중 코로나19에 감염되는 사례 방지와 더불어 국내 방역 차원에서도 우리 국민의 해외 방문 자제가 긴요한 상황임을 고려했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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