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수교 30주년 계기 공공외교 연구포럼 개최
코로나19 이후 시대 한·중 공공외교의 새로운 방안 모색
성균관대 성균중국연구소와 중국 지린대 공공외교학원이 공동 개최하는 ‘제9회 한․중 공공외교 연구포럼’이 12일 오후 외교부의 후원 하에 서울과 중국을 화상으로 연결하여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된다고 외교부가 밝혔다.
한·중 수교 30주년 계기 ‘한·중 문화교류의 해’ 행사로 추진하는 160개 사업의 일부로 개최는 이번 포럼에서는 동북아 평화와 한중관계 발전, 한·중 공공외교 및 한·중 국가이미지 조성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외교부는 앞으로 한·중 간 학계 및 민간전문가의 교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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