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우크라이나 대응 T/F 제12차 회의 개최
우리 국민 출국지원 및 기업활동 보호 등 제반 대책 점검
외교부 우크라이나 대응 T/F는 13일 제12차 회의를 개최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이번 T/F 회의에서는 군사적 긴장이 급격히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우크라이나 현지상황 및 12일 이루어진 미-러 정상통화 등 국제사회 동향을 분석하는 한편, 우크라이나 전 지역에 대한 여행경보 4단계(여행금지)가 발령되어 있는 상황에서 우리 국민 출국 지원 및 기업활동 보호 등을 위한 제반 대책 관련 상황을 점검했다.
외교부는 지난 11일 우크라이나 상황의 급격한 악화 가능성에 대비하여 외교부 제2차관을 단장으로 관련 실국이 참여하는 T/F를 구성한 바 있다.
이 T/F는 앞으로도 우크라이나 관련 동향을 실시간으로 파악하면서 제반 우리 정부의 대응 및 지원 대책을 계속 점검하고 현행화(업데이트)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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