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루스 전 지역 여행경보 3단계(출국권고) 확대 발령
우크라이나-러시아 간 교전 상황 격화로 위험우려 증가
외교부는 3월 1일부로 여행경보 3단계(출국권고)를 벨라루스 전역으로 확대 발령하기로 결정했다.
|
외교부는 이번 조치가 우크라이나-러시아 간 교전 상황 격화 등으로 벨라루스 내의 위험 우려가 계속 증가하고 있음을 고려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현지 체류 중인 국민들은 긴요한 용무가 아닌 경우 안전한 지역으로 출국하고, 여행을 취소・연기해 달라고 외교부는 강조했다.
외교부는 우리국민 안전강화 대책의 일환으로 지난 2월 25일 벨라루스 내 우크라이나와의 접경 2개 지역(브레스트, 고멜)에 여행경보 3단계(출국권고)를 발령한 바 있다.(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안보칼럼] 강한 국군이 곧 평화의 조건이다](/img_data/article/260930/260930_6303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