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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장관, 한미연합사 전시지휘소 현장지도

“굳건한 한미 연합방위태세는 한미동맹의 근간, Fight Tonight 확립” 당부
Written by. 최경선   입력 : 2022-08-24 오전 9:3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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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섭 국방부장관은 23일 오후, 한미연합군사령부 전시지휘소(CP-TANGO)를 찾아 연합방위태세를 점검하고, 을지 자유의 방패(UFS) 연습에 참가 중인 한미 장병들을 격려했다.

 이 장관은 한미 연합연습(UFS) 상황을 보고받은 후 “굳건한 한미 연합방위태세는 한미동맹의 근간이며, 연합연습에 참가하고 있는 여러분이야말로 한미동맹의 주인공이자 상징”이라고 강조하면서, “한미 장병이 어깨를 나란히 하며(Side by Side) 연습에 매진하여 Fight Tonight의 연합방위태세를 확립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연습기간 동안 상황에 몰입하여, 연합작전 수행능력과 상호운용성을 향상시키고 작전계획을 검증 및 보완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북한의 국지도발과 전면전에 대비한 국가총력전 수행능력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는 UFS 훈련은 다음달 1일까지 진행되며, 그동안 중단됐던 실기동 훈련을 재개하여 한미 연합훈련을 정상화한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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