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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국토대장정 소감문(10)] 소감문 – 5박 6일간의 국토 대장정을 마치고

Written by. 최종열   입력 : 2023-08-24 오후 3:5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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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제13기 향군 대학생 국토대장정’ 참가 소감문입니다.)

 지난 6월 25일부터 30일까지, 5박 6일 동안의 국토 대장정은 저에게 있어 매우 뜻깊은 경험이었습니다. 이 여정은 단순히 여러 제약으로 인해 쉽사리 방문해보지 못했던 안보 관련 장소를 탐방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에 그치지 않았습니다. 방문지에서 온전히 체감할 수 있었던 70년 간의 분단의 현실, 그리고 우리가 오늘날 이 땅에서 누리고 있는 자유를 위해 헌신한 이들의 희생과 노고에 대한 인식을 키워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제 저는 5박 6일간의 일정들을 회고(回顧)함으로써 그 소중한 경험들을 솔직하게 전해보고자 합니다.

 첫째 날 아침, 약간의 긴장감과 함께 앞으로 펼쳐질 여정에 대한 기대를 안고, 5박 6일 동안의 여정의 출발점인 장충체육관으로 향했습니다. 장충체육관에서는 가장 먼저 6.25전쟁 73주년을 기리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저는 그곳에서 단상 앞에 앉아있는, 이제는 백발의 노병이 되어버린 6.25 참전용사들을 직접 목도(目睹)할 수 있었습니다. 이 땅의 자유를 위해 헌신한 노병들! 그러나 그들의 희생과 헌신은 시간이 흐르며 우리들의 기억에서 점차 사라져가고 있었습니다. 이 행사를 통해 저는 노병들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필요성을 더욱 깊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들은 부모와 친우를 뒤로한 채, 이 땅의 자유를 위해 불의(不意)에 맞서는 거룩한 투쟁에 뛰어들었습니다. 우리는 그들의 헌신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장충체육관에서 발대식을 마친 후 방문한 곳은 현충원이었습니다. 현충탑 앞에서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순국선열을 위해 참배하는 그 순간, 저는 그들이 나라를 위해 희생한 모습과 그로 인해 우리가 누리는 자유의 소중함을 마음속으로나마 그려볼 수 있었습니다. 경건한 마음으로 그들에게 고개 숙여 감사의 말을 전하며, 그들의 희생을 영원히 기억하겠다는 다짐을 하였습니다. 

 현충원 참배 후, 우리는 첫날의 숙소가 될 신병교육대로 이동하였습니다. 신병교육대에서의 잠자리가 편했다고는 말할 수 없지만, 그곳에서의 잠자리는 저에게는 색다른 경험으로 다가왔습니다. 때로는 힘들고 험난한 여정이기도 했지만, 돌이켜 보면 그 속에서 얻은 보람과 성취감은 그 어느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소중한 것이 아닐까요?

 

 ▲ 2023 '제13기 향군 대학생 국토대장정'ⓒkonas.net


 둘째 날, 우리의 첫 번째 방문지는 강원도 고성의 통일전망대였습니다. 이곳은 우리가 직접 갈 수 없는 북녘의 아름다운 금강산을 멀리서나마 바라볼 수 있는 명소로 알려져 있었습니다. 비록 날씨가 좋지 못해 금강산을 제대로 감상할 수 없었지만, 그 궂은 날씨 속에서도 한반도를 가르고 있는 철책선은 또렷이 우리 앞에 펼쳐져 있었습니다. 철책은 아름다운 금강산을 앞에 두고도 가지 못하는 엄혹한 분단의 현실을 상기시켰지만, 동시에 언젠가는 우리가 통일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는 확고한 메시지를 주었습니다.

 통일전망대에서 검문소까지 행군한 후 우리는 화진포로 향했습니다. 다행히도 화진포에 도착할 때 즈음하여 비바람은 점차 가라앉기 시작했습니다. 이곳에서 우리를 맞이한 것은 잔잔한 호수와 넓은 바다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경이었습니다. 우리는 물결치는 소리가 잔잔하게 들리는 호수를 따라 걸으며 죽정 습지에 당도하였습니다. 맑은 공기를 만끽할 수 있었던 그곳에서 우리는 뛰어다니는 개구리 등 아름다운 자연을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이날 마지막으로 있었던 일정은 ‘현역 장병들과의 대화’였습니다. 우리는 그들과 군 생활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군인들은 대화를 통해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것을 넘어서, 자신들이 몸소 겪었던 경험을 나누며 그동안 우리가 가지고 있던 군 생활에 대한 궁금증을 친절하게 해소해 주었습니다. 이들과의 대화를 통해 실제 현역의 생각을 직접 들을 수 있었고, 우리는 직업으로서의 군인이 가지는 의미를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셋째 날. 우리는 화천에 있는 ‘평화의 댐’을 방문했습니다. 북한 임남댐의 수공을 막기 위해 건설된 것으로 알려진 평화의 댐, 이 댐을 처음 본 순간 저는 댐의 어마어마한 크기에 압도되었습니다. 댐은 그 규모와 위엄으로 우리에게 그 이름처럼 평화의 중요성과 가치를 더욱 깊이 각인시켜 주었습니다. 이후 우리는 평화의 댐에서 오미리 마을까지의 행군을 시작했습니다. 오미리 마을 초입에 들어서자 시골 특유의 정겨운 내음이 우리를 맞이하였습니다. 이곳은 마치 할머니 집이 있는 시골처럼 조용하고 평온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장소였습니다. 여정 중 우리는 오미리 마을에 있는 막국수 집에서 점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힘들고 피곤한 행군을 마치고 찾아온 식사였기에, 막국수 한 그릇은 자칫 양이 모자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주인 할머니는 우리에게 충분한 양의 면과 육수를 추가로 제공해 주시며 넉넉한 인심을 자랑하셨습니다. 시골의 따뜻한 인심에 기분이 좋아지던 순간이었습니다.

 점심을 마친 후, 15사단 수색대대를 방문하여 군인들의 장비를 견학할 수 있었습니다. 이 특별한 기회를 통해 우리는 실제로 각종 장비가 어떻게 활용되는지 직접 보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 견학 동안 우리는 다양한 총기들을 가까이서 관찰하고, 그들 각각의 기능과 특징들을 자세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이외에도 군인들이 사용하는 보호 장구, 통신 장비 등 다양한 전술 장비들을 가까이서 보고 직접 체험함으로써 전술 장비의 역할과 그 중요성에 대해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제가 감탄한 것은 고배율 망원경이었습니다. 멀리 있는 산을 바로 앞을 들여다보듯 훤히 볼 수 있는 망원경은 정밀한 탐색과 수색 능력을 향상하는 중요한 도구로 사용되며, 적외선이나 거리 측정 등 다양한 기능을 활용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이 체험을 통해 우리는 평소에 가지고 있었던 군 장비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었으며, 군인들의 임무에 대해서 더욱 심도 있게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2023 '제13기 향군 대학생 국토대장정' ⓒkonas.net


 이날 마지막 일정은 화천에 있는 ‘금성지구 전투전적비’ 참배였습니다. 전적비에 도착해서 우리는 금성지구 전투에 관한 공보장교의 설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분의 해설을 통해 우리는 6.25 당시 화천이 가지고 있던 전략적 중요성과 금성지구 전투에 대한 이해를 한층 더 높일 수 있었습니다. 이후 우리는 국군의 헌신과 희생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전적비에 묵념을 드렸습니다. 그들이 어떤 어려움과 위험을 이겨내고 자유를 위해 싸웠는지를 마음속으로 곰곰이 돌이켜 보며, 우리는 그들에게 고개 숙여 경의를 표합니다.

 넷째 날, 화천에서 행군 후 우리가 향한 곳은 파로호 안보전시관이었습니다. 전시관 내부에는 파로호 전투와 관련된 다양한 사진과 모형 등이 전시되어 있었으며, 이를 통해 전투 당시의 상황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전시관 위층에서는 파로호 전투에 관한 해설자의 세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분의 설명을 통해 우리 국군이 중공군의 대군을 물리친 파로호 전투의 중요성과 역사적 의의를 명확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전시관을 둘러보고 나서 우리는 파로호 전투에서 중공군에 의해 희생당한 무고한 민간인 희생자들의 위령비를 추모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전쟁에서 억울하게 희생당한 그들을 잊지 않으며, 우리는 조용히 위령비 앞에서 고개 숙여 그들의 명복을 기원했습니다.

 

 ▲ 2023 '제13기 향군 대학생 국토대장정'ⓒkonas.net


 다음 일정은 철원에 있는 제2땅굴을 비롯하여 평화전망대와 월정리 역 등 일련의 안보 관광지들을 방문하는 것이었습니다. 가장 먼저 방문한 제2땅굴은 북한이 기습 남침을 위해 만든 공간으로, 우리 국군에 의해 1975년 3월에 발견된 곳입니다. 제2땅굴은 각종 도발로 우리의 안보와 평화를 끊임없이 위협하는 북한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는 장소였습니다. 땅굴의 좁고 축축한 통로를 따라 들어가면서, 저는 여전히 계속되고 있는 북한의 군사적 위협과 이에 대한 우리의 대응태세에 대해 다시 한번 더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항상 준비된 상태로 북한에 대한 경계를 늦추지 말고 우리 안보를 굳건히 해야 할 것입니다.

 다음으로는 평화전망대를 방문했습니다. 높은 곳에 있는 평화전망대에서는 주변의 경치를 감상할 수 있었는데, 그 유명한 철원의 백마고지는 물론 저 멀리 보이는 평강고원과 낙타봉 등 우리가 가지 못하는 북녘의 아름다운 풍경을 멀리서나마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우리는 전망대의 망원경을 통해 철책 저편에 있는 북한 병사들의 모습도 어렴풋하게나마 관찰할 수 있었습니다. 그 순간, 북한은 참 가까우면서도 먼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어서 우리는 월정리 역에도 방문하였습니다. 월정리 역은 과거와 현재를 함께 간직하고 있는 장소였습니다. 한때는 서울과 원산을 잇는 경원선 기찻길의 일부였으나, 현재는 끊어진 기찻길과 탈선된 기관차의 잔해만이 남아있는 곳이었습니다. 그 속에서 ‘철마는 달리고 싶다.’라는 문장으로 유명한, 탈선된 기관차의 잔해는 우리에게 분단의 아픔을 상기시켜 주었습니다. 우리는 언젠가 과거의 상처를 치유하고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다섯째 날. 아침부터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가운데, 우리는 철원노동당사와 철원 역사 문화공원을 가볍게 둘러보았습니다. 그 후, 철원 주상절리에서 고석정을 향해 행군을 시작했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행군길이었지만, 우리는 끈기를 가지고 행군에 임하였고 마침내 고석정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고석정에서의 행군 이후 방문한 곳은 백마고지였습니다. 마치 백마가 누운 모습을 하는 듯하여 이름 붙여진 백마고지는, 6.25전쟁 당시의 치열한 격전지로 그 역사적 중요성을 가지고 있는 곳입니다. 우리는 백마고지의 높은 곳에 올라가서 그곳에서 조국을 위해 장렬히 산화한 호국 영령을 경건한 마음으로 추모했습니다. 비록 비가 내리는 날이었지만, 그곳에서 우리는 자유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신 분들의 위대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날 마지막 일정으로, 우리는 김포의 해병 2사단 청룡회관으로 이동하여 저녁 식사를 했습니다. 푸짐하고 맛있는 불고기로 배를 채운 후, 우리는 사회자의 지휘 아래 장기자랑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특별한 시간은 그동안 함께한 동료들과의 우정을 다지는 소중한 순간이었습니다. 사회자의 유쾌한 사회와 함께, 우리는 그동안 틈틈이 갈고닦은 실력을 자랑하며 웃고 떠드는 장기자랑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로를 격려하고 모두가 함께한 장기자랑은 우리의 유대감을 더욱 깊게 만들어주었고, 함께한 동료들과 또 다른 소중한 추억거리를 만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날. 우리는 첫 번째 일정으로 수원에 있는 공군 제10전투비행단을 찾았습니다. 10전투비행단을 방문한 우리는 먼저 그들이 국토방위에 있어서 어떤 임무를 수행하는지에 관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제10투비행단은 우리의 안전과 국토 방어를 위해 서울과 그 주변 공역에서 북한의 도발을 차단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었습니다. 이어서, 우리는 실제 전투기를 조종하는 조종사와의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조종사가 되기 위한 훈련 과정, 그리고 그들의 역할과 임무에 대하여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이후 우리는 별도의 전시관으로 이동하여 전투기인 F-4 팬텀기를 비롯한 실제 전투기에 사용되는 다양한 무장들을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각 무장에 대한 해설을 통해 우리는 그들 각각의 기능과 역할에 대해 알 수 있었습니다. 이는 매우 흥미로운 시간이었으며, 우리에게 현대 무기의 놀라운 성능과 그동안의 군사 기술의 발전을 실감하게 해주었습니다.

 다음으로 우리는 평택의 해군 2함대사령부를 방문했습니다. 이곳의 ‘서해 수호관’에는 우리 장병들이 북한의 도발에 맞서 싸웠던 제1·2 연평해전 그리고 대청해전에 관한 사료들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전시관에는 다양한 전시물이 있었는데, 그중에서도 특히 우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것은 입구에 전시되어 있던 참수리 357정이었습니다. 제2차 연평해전의 유산인 참수리 357정, 그 위에는 북한 함정의 도발에 맞서 조국을 지키기 위해 우리 수병들이 분투한 흔적들이 선명히 남아있었습니다. 이들 수병은 2002년 온 국민이 월드컵의 환호성에 물들던 그 순간에도 나라를 위해 헌신하기를 주저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진정한 영웅이며, 우리는 그들의 희생 역시 잊지 않고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우리는 사령부 내의 천안함 추모비로 이동했습니다. 이곳은 천안함의 비극을 상기시켜 주는 공간이었습니다. 인양된 천안함의 잔해는 당시의 참혹했던 순간을 생생히 그려내는 듯했습니다. 추모비 앞에서 우리는 천안함 46+1 용사들을 향해 고개 숙여 묵념했습니다. 늦게나마 천안함 46+1 용사들의 명복을 빌어봅니다.

 마침내 모든 일정을 마치고, 향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령부 내의 회관에서 국토대장정 해단식이 열렸습니다. 해단식은 우리가 동부전선과 서부전선을 가로지르는 행군을 마친 것을 기념하는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행군을 성공적으로 완수하고 수료증을 받았을 때, 그 순간 저는 밀려오는 성취감과 뿌듯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무언가 해내었다는 그 성취감! 그동안 해온 노력이 결실을 보는 순간이었습니다. 이 경험은 제 인생에서 가장 의미 있었던 경험 중 하나로 영원히 기억에 남을 것입니다. 동료들과 함께한 소중한 추억을 영원히 간직하며, 저는 앞으로의 도전에도 자신감을 가지고 더욱 힘차게 나아갈 것입니다.(konas)

최종열(한국외국어대학교 정치외교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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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Crusader(crusader)   

    @ 제 소견엔...김국성/이애란씨가...아주~ 615-영호-동무를... 잘~ 파악하시더구만~!!ㅎㅎㅎ

    2023-08-25 오전 5:4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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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Crusader(crusader)   

    @ 615-전도사/영호-동무래~?? 누가~ 젤? 강력히 밀어주잇디~???ㅎㅎㅎ == 180-파충류-옹~!!ㅎ P.S) "역시~ 남조선에선~ 우리 조벨스가 쵝오여~! 쵝오~!!"ㅎㅎㅎ 몇년후엔...?? == "영호-동무~ㅎ 통일-대통령이 되시라용~!용~??"ㅎ (아마? 180-파충류는...이럴수도 잇어용~??ㅎ)

    2023-08-25 오전 5:45:52
    찬성0반대0
  • G-Crusader(crusader)   

    @ 우리 꼬맹이들도 그러더라고...??ㅎ == 어떻게 그런 시뻘건-탈북한-사람이... 강남구의 국회의원이 될수가 잇엇어요~???ㅎㅎ (그게~ 말이 되냐는데~?ㅎ) P.S) 국가-안보관이...애들보다도 못한...180-카멜레-옹~!!ㅎㅎ

    2023-08-25 오전 5:42:15
    찬성0반대0
  • G-Crusader(crusader)   

    @ 런던의 부-영사? 출신인가가...강남구-국회의원 해먹으면~??ㅎ @ 북한 국빵상이 탈북하면...국빵장관 자리는 내줘야 안갓네~???ㅎㅎ @ 북한의 외교부-거물이 탈북하면...외교부-장관자리도 다~~ 내주라우~!!??ㅎㅎㅎ

    2023-08-25 오전 5:40:47
    찬성0반대0
  • G-Crusader(crusader)   

    @ 위장-보수/핵-협박질에 쩔은-또람프: “나는 북한과 잘 지내~ 핵전쟁을 피할 수 있었다~??"ㅎ == @ 추종자/180-삯군/박수무당의 수준과 딱~!!ㅎ P.S) 둘~ 다~? 자기가...[지상-쵝오]라던데...??ㅎㅎㅎ

    2023-08-25 오전 5:38:11
    찬성0반대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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