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동부보훈지청, 제대군인·국군장병 감사엽서 쓰기 캠페인 벌여
단국대 봉사단 학생 재능기부로 감사엽서 제작, 관내 장병들에게 전달 예정
국가보훈부 경기동부보훈지청은 10월 제대군인주간, 국군의 날을 맞이하여 청년·청소년들이 참여하는 보훈봉사활동 ‘제대군인·국군장병 감사엽서쓰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0월 국군의 날 및 제대군인주간을 맞이하여 제대군인과 국군장병의 희생·공헌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9월 한 달간 단국대학교 봉사단 학생들의 재능기부로 학생들의 주도하에 감사 엽서 제작이 이루어졌으며, 제작된 엽서는 용인 관내의 송전중학교, 용인바이오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전달되어, 10월 10일부터 13일까지(제대군인주간) 전교생이 감사편지를 작성하였다.
특히 송전중학교에서는 학교 수업과 연계하여 학생들이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가지는 의미있는 시간을 갖기도 하였다.
감사 엽서는 10월 16일부터 27일 2주간 경기동부보훈지청 민원실에 전시되며, 전시회를 끝낸 후 관내 군부대 국군장병들에게 전달될 계획이다.
염정림 경기동부보훈지청장은 “10월, 11월에는 제대군인주간, 국군의 날, 재향군인의 날, 경찰의 날 등 제복 근무자 관련 기념일이 많다.”며, “이번 보훈봉사활동 프로그램으로 참여한 학생들이 기념일을 기억하고 나라사랑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앞으로도 경기동부보훈지청은 청소년·청년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보훈정신계승에 힘쓰겠다.”고 밝혔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안보칼럼] 북한 노동당 창건 81주년 기념 전후 대내외 선전활동의 특징과 의미](/img_data/article/231010/231010_5958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