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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군, ‘호국보훈의 달’ 맞아 중앙보훈병원 국가유공자 위문

Written by. 박현미   입력 : 2026-06-09 오후 3:5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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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신상태, 이후 향군)는 6월 9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서울 강동구 소재 중앙보훈병원을 방문해 국가유공자들을 위한 위문금을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 향군은 6월9일, 호국보훈의달을 맞아 중앙보훈병원 국가유공자를 위한 위문금을 전달했다. ⓒkonas.net

 

이날 위문행사에는 신상태 향군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중앙보훈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병원 측에서는 신호철 병원장, 이종훈 행정부원장, 이범경 간호본부장, 최종복 원무실장 등이 함께했다.

 ▲ 향군은 6월9일, 호국보훈의달을 맞아 중앙보훈병원을 찾아 위문행사를 가졌다.  ⓒkonas.net

 

향군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입원 치료 중인 보훈대상자들의 쾌유를 기원하는 의미로 위문금을 전달했다. 참석자들은 환담을 통해 국가유공자 예우와 보훈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나누고, 국가를 위한 희생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신상태 향군회장은 “오늘의 대한민국은 국가유공자와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 위에 세워졌다”며 “향군은 앞으로도 국가유공자 예우와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지원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신호철 중앙보훈병원장은 “국가유공자들을 잊지 않고 따뜻한 관심과 후원을 보내준 향군에 감사드린다”며 “보훈가족들이 자긍심을 갖고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향군은 6월9일, 호국보훈의달을 맞아 중앙보훈병원을 방문하여 간담회를 가졌다. ⓒkonas.net

 

한편 향군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전국 각급회와 함께 국가유공자 위문, 참전유공자 지원, 안보의식 고취 활동 등 다양한 보훈사업을 추진하며 국민들의 나라사랑 정신 함양에 앞장서고 있다. (konas)

코나스 박현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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