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틸리티메뉴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즐겨찾기 추가
시작페이지로 설정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l
안보뉴스
l
깜짝뉴스
l
시끌벅적뉴스
포토뉴스
l
국토대장정
Home > 뉴스 > 깜짝뉴스
전체
7.31(금)
7.30(목)
7.29(수)
7.28(화)
7.27(월)
7.26(일)
7.25(토)
달력보기
내일부터 장애인 주차방해하면 50만원…과태료 신설
[2015.07.28]
보건복지부는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서의 주차 방해 행위에 대해 5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내용의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 개정 시행령이 29일 공포·시행된다고 28일 밝혔다.시행령에 따르면 ▲ 장애인전용주차구역으로 진입·출입 접근로에 주차하는 행위 ▲ 장애인전용주차구..
끊이지 않는 ‘중고나라 사기’…피해자가 사기꾼 둔갑하기도
[2015.07.28]
국내 최대 인터넷 중고거래 장터인 네이버 '중고나라'에서 사기 사건이 끊이지 않고 발생해 소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28일 경찰청에 따르면 올해 1∼6월 인터넷 사기 검거 건수는 3만1천838건인데, 이 가운데 중고나라에서 발생한 것이 무려 67%를 차지했다.중고나라는 회원 수가 1천400만명에 달하는 국내 최대의 인터넷 중고거..
‘1일 왕따’ 진상조사위 “교사 인사조치 불가피”
[2015.07.28]
제주의 초등학교에서 한 교사가 학생을 왕따로 낙인찍어 논란이 된 '1일 왕따' 사건과 관련해 교육당국이 "해당 교사에 대한 전출 등 행정적 조치가 불가피하다"고 결론지었다.교육당국은 아동상담전문가와 대학교 교수 등으로 구성된 진상조사위원회의 조사결과와 학부모대표 5명과의 면담을 통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28일 밝혔다.진..
지적장애여성 꾀어 마약투약·성폭행…몹쓸 형제 구속
[2015.07.28]
인천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지적장애여성에게 마약을 투약한 뒤 성폭행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및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A(40)씨 형제를 구속했다고 28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월 초순께 스마트폰 채팅 애플리케이션으로 알게 된 지적장애인 B(26·여)씨를 인천 시내 자신의 집으로 유인해 ..
황총리, 사실상 메르스 종식선언…“일상 정상화해달라”
[2015.07.28]
정부는 28일 올 여름 온 나라를 공포에 몰아넣었던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사태가 사실상 끝났음을 선언했다.황교안 국무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메르스 대응 범정부 대책회의'를 주재, "엄격한 국제기준에 따른 종식선언을 위해서는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의견도 있었지만 집중관리병원 15개 모두 관리 해제됐고, 23일간 ..
현재 목록 페이지
1
2026.11.5 목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11월 11일 11시, 우리는 왜 부산을 향해 묵..
이 땅에 총성이 멎은 지가 73년이 지났지만 지난 9월 21일 비무장..
[안보칼럼] 전작권 전환, 실질적이고 ..
[안보칼럼] 북한 노동당 창건 81주년 ..
[안보칼럼] 트럼프의 손짓으로 김정..
[안보칼럼] 한미연합연습 축소에 따..
포토뉴스
향군, 본회 임직원 안보견학 실시..
박현미 2026-10-22 오후 12:21:21
향군, 본회 임직원 안보견학 실시..
박현미 2026-10-22 오후 12:21:21
향군, 제74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
박현미 기자 2026-10-08 오후 5:41:56
향군-국방홍보원, 안보 문화 확산..
박현미 2026-09-10 오후 4:46:36
2026 제대군인 취·창업박람회 개..
박현미 2026-09-02 오후 4:01:25
핫클릭
뉴스
北, 美중간선거 당일 '대화 선택지' 언..
北, 1만t급 추정 신형군함 일부 공개…..
北, 바이낸스 사태에 신속 반응…"美 정치..
北, 순항미사일 집속탄두 위력·수직타..
日언론 "北에 무기·철강류 밀반출 中조직..
깜짝뉴스
가난도 병도 이겨냈다…4선 금자탑 세운 '역경의 아..
역경은 그의 트레이드 마크였다. 가난을 극복했고, 병마를 이겨냈..
공소청·중수청 시대 오늘 개막…'검찰..
베트남에 북한군 참전 기념물 설치…北..
6·25 호국영웅 故한길진 하사 유해 신..
위용 드러낸 3천600t급 잠수함 '서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