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틸리티메뉴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즐겨찾기 추가
시작페이지로 설정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l
안보뉴스
l
깜짝뉴스
l
시끌벅적뉴스
포토뉴스
l
국토대장정
Home > 뉴스 > 안보뉴스
전체
11.1(일)
10.31(토)
10.30(금)
10.29(목)
10.28(수)
10.27(화)
10.26(월)
달력보기
[2017 사회복무요원 체험 수기⑩] 나를 일깨워준 다섯 장애우 아이들
[2017.09.18]
본 내용은 병무청이 주관한 「2017 사회복무요원 체험 수기」 공모에서 당선된 글임.(편집자 주)20대 초반, 병무청에서 받은 신검 4급, 생각지도 못한 결과에 당혹스러움 반, 기쁨 반으로 뒤섞인 감정을 가지고 집으로 돌아오던 날이 기억납니다. 그렇게 전 ‘사회복무요원’이 되었습니다. 친구들은 모두 저를 부러워했습니다. 저 역시 사회복무..
인천서 북한 대남전단 발견… ‘화성-14형’ 시험발사 성공 선전
[2017.09.18]
인천 도심에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 신형미사일 시험발사 성공을 선전하는 북한의 대남전단이 무더기로 발견됐다.인천 남부경찰서는 18일 오후 11시 50분께 인천시 남구 주안동 주안역 일대에서 대남전단이 발견됐다는 신고를 접수, 현장에서 900여 장을 수거했다고 밝혔다. 이어 비닐 풍선 등의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덧붙혔다.경찰은 수거한 대..
헤일리 美 유엔대사, "北 외교적 조치 실패한다면, 군사적 옵션 고려"
[2017.09.18]
니키 헤일리 유엔주재 미국 대사는 북한 문제를 풀기 위한 외교적 조치들이 계속 실패한다면, 군사적 옵션이 고려될 것이라고 밝혔다.헤일리 대사는 17일 美 CNN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미국은 책임감을 갖고 먼저 (북한의) 관심을 끌기 위해 모든 외교적 노력을 동원했다”면서 “만약 이런 노력이 성과를 내지 못한다면 매티스 국방장관이..
[2017 사회복무요원 체험 수기⑨] 나의 설익음을 알기까지
[2017.09.17]
본 내용은 병무청이 주관한 「2017 사회복무요원 체험 수기」 공모에서 당선된 글임.(편집자 주)지독했던 두 가지 질문‘당신은 좋은 사람입니까?’ 아마 참 실없는 질문이라 생각하실지 모르겠습니다. 예전의 저에게 이렇게 물어 보셨다면, 별 고민없이 그렇다고 했을 것입니다.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저와 비슷한 대답을 할 거라고 생각합..
[2017 사회복무요원 체험 수기⑧] 제3의 인생
[2017.09.17]
본 내용은 병무청이 주관한 「2017 사회복무요원 체험 수기」 공모에서 당선된 글임.(편집자 주)“드디어! 나왔다!!” 2015년 6월 초여름으로 접어드는 태양을 마주하며 논산훈련소를 박차고 나왔다. 호주 영주권자인 나는 8년 동안의 호주생활을 마치고 30살이라는 늦은 나이가 돼서야 군대에 들어오게 되었다. 초등학교 4학년부터 한양대학교 ..
[2017 사회복무요원 체험 수기⑦] 시선의 방향
[2017.09.17]
본 내용은 병무청이 주관한 「2017 사회복무요원 체험 수기」 공모에서 당선된 글임.(편집자 주)세상에서 에덴으로우리는 시선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합니다. 우리가 가진 눈은 많은 것들을 차별하고 편견을 만들어 냅니다. 외모로 성격을 판단하고, 옷차림으로 그 사람의 수준을 매기고, 심지어는 부모의 재산에 따라 수저의 색이 정해지기도 하며, 태어난 ..
남과 북, 미·일·중·러 대학생들...'통일원정대'로 뭉쳐
[2017.09.15]
한반도 통일을 위해 남과 북, 미·일·중·러 등 6자회담 국가의 대학생들이 뭉쳤다.15일 (사)통일아카데미(대표 강신삼)는 통일에 대한 국제적 공감대 확산을 위해 6자회담 당사국 출신의 유학생들을 중심으로 한 ‘통일원정대’ 발대식을 서울 마포구 동교동 청년문화공간JU동교동 3층 바실리오홀에서 개최했다. ..
향군 “北 계속된 미사일 무력도발 망동 즉각 응징하라!” 성명 발표
[2017.09.15]
북한이 15일 오전 6시 57분경 평양시 순안 일대에서 탄도미사일 1발을 일본 상공을 통과시켜 북태평양 해상으로 발사한 것과 관련,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김진호, 이하 향군)는 북한의 계속된 미사일 무력도발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향군은 이날 ‘북한의 계속된 미사일 무력도발 망동을 즉각 응징하라!’는 제목의 성명을 통해, &ldqu..
[2017 사회복무요원 체험 수기⑥] 보이지 않는 곳에서부터 시작합니다.
[2017.09.15]
본 내용은 병무청이 주관한 「2017 사회복무요원 체험 수기」 공모에서 당선된 글임.(편집자 주)어제의 나“사회복무요원에 대하여 알고 계신가요?” 누군가가 이렇게 의문부호를 던진다. 이 물음에 관한 당신의 답변은 인지의 차이에 관한 2가지의 선택지의 객관식 문항일 것이다. 그렇다면 사회복무요원의 명칭에 관해 알고 있다는 전제를 두고..
[2017 사회복무요원 체험 수기⑤] 철로 곁에서
[2017.09.15]
본 내용은 병무청이 주관한 「2017 사회복무요원 체험 수기」 공모에서 당선된 글임.(편집자 주)저는 문턱이었습니다. 안과 밖을 가르는 좁은 문턱. 가끔 그 문턱에서 상처 받았던 경험이 있습니다. 발가락을 찧거나 발이 걸려서 넘어질 뻔한 경험. 저는 그때마다 방향성도 없는 화를 냈습니다. 문턱의 탓은 아니었으나 하필 그 순간 제게 닥쳐온 작고 사소..
[2017 사회복무요원 체험 수기④] 복지관 특수요원과의 동고동락
[2017.09.15]
본 내용은 병무청이 주관한 「2017 사회복무요원 체험 수기」 복무기관담당 부문에서 장려상을 수상한 글임.(편집자 주)나는 12년째 사회복무요원 담당자올해로 사회복무요원 업무를 담당한지 벌써 10년도 넘었다. 2006년 부안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근무할 때부터 2017년 김제노인종합복지관에 근무하는 지금까지 매년 사회복무요원을 관리하는 업무를 진행..
문 대통령, "한미 연합방위태세 토대 北 위협 방안 마련" 지시
[2017.09.15]
문재인 대통령은 15일 북한의 IRBM(중거리탄도미사일)급으로 추정되는 미사일 도발과 관련, 한미 연합방위태세를 토대로 북한의 위협에 대응하는 단호한 방안을 마련하라고 주문했다.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긴급 전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같이 지시했다고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특히..
정부, "北 탄도미사일 발사, 매우 심대하고 엄중한 도전"
[2017.09.15]
정부는 15일 북한이 평양시 순안 일대에서 북태평양 해상으로 탄도미사일 1발을 발사한 도발과 관련, 유엔 안보리 결의의 명백한 위반이라며 강력 규탄한다는 입장을 밝혔다.이날 외교부는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한 정부 성명’에서 “북한이 최근 ICBM급 탄도미사일 발사와 핵실험에 이어, 또 다시 탄도미사일 발사를 감행한 것..
유엔 안보리, 15일 北 탄도미사일에 대응 긴급회의
[2017.09.15]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15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응하는 긴급회의를 개최한다.이날 미국의 소리(VOA) 방송은 유엔주재 한국대표부가 “미국과 한국, 일본의 요청으로 이날 오후 3시(한국시간 16일 오전 4시) 뉴욕 유엔본부에서 긴급회의가 열릴 예정”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이날 회의는 비공개로 열리며, 성명 채택이나 추가 결의안 논..
美 국방부, 이번 北 도발 미사일은 '중거리 탄도미사일' 초기 판단
[2017.09.15]
미국 국방부는 15일 북한이 일본 영토를 넘어 태평양으로 발사한 미사일을 ‘중거리 미사일’로 초기 판단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미 국방부는 이날 “북한의 미사일은 중거리 탄도미사일”이라며 “북한의 미사일 발사가 북미에 위협이 되지 않았다”고 확인했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존 ..
이전 10페이지
911
912
913
914
현재 목록 페이지
915
916
917
918
919
920
다음 10페이지
2026.11.1 일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전작권 전환, 실질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
동아시아 안보 구도의 급변과 동맹 재편의 파고 속에서 전시작..
[안보칼럼] 북한 노동당 창건 81주년 ..
[안보칼럼] 트럼프의 손짓으로 김정..
[안보칼럼] 한미연합연습 축소에 따..
[안보칼럼] 강한 국군이 곧 평화의 ..
포토뉴스
향군, 본회 임직원 안보견학 실시..
박현미 2026-10-22 오후 12:21:21
향군, 본회 임직원 안보견학 실시..
박현미 2026-10-22 오후 12:21:21
향군, 제74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
박현미 기자 2026-10-08 오후 5:41:56
향군-국방홍보원, 안보 문화 확산..
박현미 2026-09-10 오후 4:46:36
2026 제대군인 취·창업박람회 개..
박현미 2026-09-02 오후 4:01:25
핫클릭
뉴스
靑 "DMZ 지뢰 사건에 분명한 원칙…청해부..
北, '저격수' 초정밀 600㎜ 방사포 사격…..
軍 "北, 동해상으로 미상발사체 발사"…탄..
[안보칼럼] 전작권 전환, 실질적이고 신뢰..
금융권 해킹 시도서 북한 IP 다수 확인..
깜짝뉴스
가난도 병도 이겨냈다…4선 금자탑 세운 '역경의 아..
역경은 그의 트레이드 마크였다. 가난을 극복했고, 병마를 이겨냈..
공소청·중수청 시대 오늘 개막…'검찰..
베트남에 북한군 참전 기념물 설치…北..
6·25 호국영웅 故한길진 하사 유해 신..
위용 드러낸 3천600t급 잠수함 '서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