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틸리티메뉴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즐겨찾기 추가
시작페이지로 설정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l
안보뉴스
l
깜짝뉴스
l
시끌벅적뉴스
포토뉴스
l
국토대장정
Home > 뉴스 > 안보뉴스
전체
2.8(목)
2.7(수)
2.6(화)
2.5(월)
2.4(일)
2.3(토)
2.2(금)
달력보기
일심회 피고인 "DJ도 이적행위냐?"
[2007.02.05]
▲ 5일 일심회 피고인 이진강 씨에 대한 반대신문이 서울지법 417호에서 열렸다.ⓒkonas.net일심회 사건에 연루된 혐의로 구속기소된 이진강 씨가, 현행 국보법 체제대로라면 김대중 전 대통령도 이적행위로 기소돼야 한다는 취지의 주장을 하고 나섰다.이 씨는 5일 진행된 공판에서, 자신이 쓴 '한반도 평화를 위협하는 것은 미국'이라는 내용의 글을 수사..
2014년7월 입대자부터 18개월 복무
[2007.02.05]
국방부는 5일 오후군복무기간을 6개월 단축하고 전·의경과 경비교도 및 산업기능·공익행정요원 폐지, 사회복무제 도입, 유급지원병제도 도입등을 골자로 한 병역제도 개선안을 확정 발표했다.▲ 5일 국방부 관계관이 잠실 향군회관을 방문, 국방부가 추진하고 있는 군복무단축 방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konas.net국방부가 이날 발표한 병역제도 개선안..
記者協 "유신부역 언론인 공개하라"
[2007.02.05]
이른바 '긴급조치 판사'들의 실명공개가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기자협회'(회장 정일용, 이하 기협)가 판사 뿐 아니라 이를 기소한 검사 및 박정희 정권에 "부역"한 언론인들 명단까지 공개해야 한다는 성명을 발표해 또 논란을 부르고 있다.이들은 2일 발표한 성명에서 "긴급조치 판결 판사 뿐 아니라 담당 검사도 명단을 공개할 ..
北 "한나라당은 전쟁머슴군"
[2007.02.05]
북한이 지난달 26일 있었던 강재섭 한나라당 대표의 신년기자회견을 문제삼아, 한나라당을 "역적당" "미국의 전쟁머슴군" 등으로 맹비난했다. 강 대표는 당시 회견에서 노 대통령의 '개헌제의'에 반박하는 한편, 북한의 '남한대선개입' 움직임을 비판했었다.로동신문은 3일 논평에서 기자회견 내용에 대해 "남조선 당국 뿐 아니라 진보..
시민단체들, 과거사위 사무실 앞 규탄 기자회견
[2007.02.05]
시민단체들이 최근 '긴급조치 판사 실명공개' 등의 논란을 부른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이하 과거사위)를 규탄하고 나섰다.'나라사랑어머니연합'(권명호, 이하 나사연) 등은 과거사위가 "인민재판을 무색케 할 야만적 역사보복"을 하고 있다며, 이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6일(화) 오후 2시 과거사위 사무실이 입주한 서울 중구 필동 ..
현재 목록 페이지
1
2026.11.5 목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11월 11일 11시, 우리는 왜 부산을 향해 묵..
이 땅에 총성이 멎은 지가 73년이 지났지만 지난 9월 21일 비무장..
[안보칼럼] 전작권 전환, 실질적이고 ..
[안보칼럼] 북한 노동당 창건 81주년 ..
[안보칼럼] 트럼프의 손짓으로 김정..
[안보칼럼] 한미연합연습 축소에 따..
포토뉴스
향군, 본회 임직원 안보견학 실시..
박현미 2026-10-22 오후 12:21:21
향군, 본회 임직원 안보견학 실시..
박현미 2026-10-22 오후 12:21:21
향군, 제74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
박현미 기자 2026-10-08 오후 5:41:56
향군-국방홍보원, 안보 문화 확산..
박현미 2026-09-10 오후 4:46:36
2026 제대군인 취·창업박람회 개..
박현미 2026-09-02 오후 4:01:25
핫클릭
뉴스
北, 美중간선거 당일 '대화 선택지' 언..
北, 1만t급 추정 신형군함 일부 공개…..
北, 바이낸스 사태에 신속 반응…"美 정치..
北, 순항미사일 집속탄두 위력·수직타..
日언론 "北에 무기·철강류 밀반출 中조직..
깜짝뉴스
가난도 병도 이겨냈다…4선 금자탑 세운 '역경의 아..
역경은 그의 트레이드 마크였다. 가난을 극복했고, 병마를 이겨냈..
공소청·중수청 시대 오늘 개막…'검찰..
베트남에 북한군 참전 기념물 설치…北..
6·25 호국영웅 故한길진 하사 유해 신..
위용 드러낸 3천600t급 잠수함 '서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