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틸리티메뉴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즐겨찾기 추가
시작페이지로 설정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l
안보뉴스
l
깜짝뉴스
l
시끌벅적뉴스
포토뉴스
l
국토대장정
Home > 뉴스 > 안보뉴스
전체
6.9(토)
6.8(금)
6.7(목)
6.6(수)
6.5(화)
6.4(월)
6.3(일)
달력보기
[화보]사진으로 함께 본 ‘6.6 국민대회’
[2007.06.06]
서울시청 광장이 하늘색 무늬와 붉은 색상 조끼로 수놓아 졌다. 태극기와 성조기가 파도를 이루며 물결쳤다. '아, 대한민국' 가요가 하늘높이 울려 퍼지고 목이 터져라 '전우야 잘 자라' 군가가 뒤를 이었다. 힘 모아 합창하는 이들도, 양손에 든 태극기와 성조기를 흔드는 6·25 참전 노병들의 가슴에도 마치 그 때 그 날이 되살아나는 듯 만감이 교차해 ..
"북핵폐기되는 날까지 투쟁하자"
[2007.06.06]
▲'북핵폐기 자유민주통일 국민대회'에서 대형 태극기와 성조기가 입장하고 있다. ⓒkonas.net현충일인 6일 서울시청광장에서, 북한 핵폐기를 촉구하는 대규모 시국궐기대회가 열렸다.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박세직, 이하 향군) 주최로 기독교단체 및 200여개 시민단체들이 참석한 『북핵폐기 자유민주통일 국민대회』에는, 차기 유력 대권주자인 이명..
정청래 "김구 잡으러 다닌 박정희"
[2007.06.06]
열린우리당 정청래 의원(사진)이 '김대중과 노무현을 찍었던 사람들이 단결해 대선에서 승리하자'고 주장해 논란이 예상된다. 또 '박정희 전 대통령이 일제시대 때 백범김구 선생을 잡으러 다녔다'는 취지의 말을 해, 박 전 대통령 유족들과 지지자들의 반발을 부를 것으로 보인다.정 의원은 자신의 '생일'이라는 3일 홈페이지에 올린 글에서 "카쓰라-..
"중소기업인들, 대북사업에 푸념"
[2007.06.06]
대북사업을 하는 중소기업인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는 보도가 나와 주목된다.5일 경제전문지 파이낸셜뉴스는, 예전에 평양에서 열린 투자 설명회에 참가했다는 한 중소기업 사장의 "정부 믿고 장사하는 것이 얼마나 위험합니까. 아직 북한은 시장경제에 대한 이해가 없는 것 같아요. 돈다발을 들고 간 우리가 오히려 그쪽 눈치보며 매달려야 하잖아..
민노당 "장관급회담 결렬은 남측 때문"
[2007.06.06]
민주노동당이 '21차 남북장관급회담'이 결렬된 것은 남측 때문이라며 우리 정부를 비난했다. 또 "2·13합의가 지연된 것이 왜 북한 책임이냐"며 미국에 책임을 물었다.민노당은 4일 논평을 통해 "남북은 지난 4월 남북경제협력추진위원회 제13차 회의에서 40만 톤을 5월 말부터 제공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며 "결국 이번 장관급회담..
현재 목록 페이지
1
2026.11.5 목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11월 11일 11시, 우리는 왜 부산을 향해 묵..
이 땅에 총성이 멎은 지가 73년이 지났지만 지난 9월 21일 비무장..
[안보칼럼] 전작권 전환, 실질적이고 ..
[안보칼럼] 북한 노동당 창건 81주년 ..
[안보칼럼] 트럼프의 손짓으로 김정..
[안보칼럼] 한미연합연습 축소에 따..
포토뉴스
향군, 본회 임직원 안보견학 실시..
박현미 2026-10-22 오후 12:21:21
향군, 본회 임직원 안보견학 실시..
박현미 2026-10-22 오후 12:21:21
향군, 제74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
박현미 기자 2026-10-08 오후 5:41:56
향군-국방홍보원, 안보 문화 확산..
박현미 2026-09-10 오후 4:46:36
2026 제대군인 취·창업박람회 개..
박현미 2026-09-02 오후 4:01:25
핫클릭
뉴스
北, 美중간선거 당일 '대화 선택지' 언..
北, 1만t급 추정 신형군함 일부 공개…..
北, 바이낸스 사태에 신속 반응…"美 정치..
北, 순항미사일 집속탄두 위력·수직타..
日언론 "北에 무기·철강류 밀반출 中조직..
깜짝뉴스
가난도 병도 이겨냈다…4선 금자탑 세운 '역경의 아..
역경은 그의 트레이드 마크였다. 가난을 극복했고, 병마를 이겨냈..
공소청·중수청 시대 오늘 개막…'검찰..
베트남에 북한군 참전 기념물 설치…北..
6·25 호국영웅 故한길진 하사 유해 신..
위용 드러낸 3천600t급 잠수함 '서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