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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통일문화 페스티벌’ 열려
[2008.10.30]
통일부 산하 통일 교육원이 30일 서울 수유동 통일 교육원에서 서울과 경기지역 청소년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통일문화 페스티벌’을 개최 했다. 이번 행사는 전국 14개 학교의 학생 1500명과 일반인등 3000여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 김하중 통일부 장관이 축사를 하고 있다.ⓒkonas.net통일문화 페스티벌 공연행사 전 축사에서 김하중 통일부 ..
"북한문제 주인은 한국"
[2008.10.30]
박승제 박사는 북한 문제와 관련해 향후 김정일 이후 시대 북한에서 지도자가 되려고 하는 사람은 친 김정일 세력을 제거하고 역사 앞에서 책임을 지고 통일 과정에서 (분단으로 인한 이질적인)감정을 해소하고 징검다리 역할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 박승제 박사 ⓒkonas.net박승제(대륙연구소 이사) 박사는 30일 아침 국제외교..
"이 기회 놓치면 1백년 내 통일 불가"
[2008.10.30]
"탈북 지도자들이 어떤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우선 자격이 중요한데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에 대한 확고한 의지와 자유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신념이 투철한 사람이 제일 중요한 자격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한미동맹을 기반으로 한 한반도 통일을 근본원칙으로 보고 이 원칙에 의해 김정일 이후 북한의 재건을 추진할 수 있는 사람과 공산중국이 자..
"'애국적양심'에 따라 사퇴하라"
[2008.10.30]
사단법인 6·25남침피해유족회(회장 백한기)는 30일 성명을 내고, 촛불 수배자들이 조계사를 빠져나간 것에 책임을 지고 관할 경찰서장이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했다.성명은 경찰이 불교계를 자극하지 않는 것에만 신경을 쓰다, 결국 “난동깽판 세력”을 놓치고 말았다는 취지를 피력했다.특히 달아난 수배자들중 이석행 민주노총 위원장이 다음달 ‘노..
北 "南 로동자대중 일떠서라"
[2008.10.30]
북한의 노동단체로 알려져 있는 조선직업총동맹(조선직총)이 대변인담화를 통해, 이명박 정부가 민주노총을 탄압하고 있다고 비난하며 남측 ‘노동계급’의 反이명박 투쟁을 선동하고 나섰다.조선직총은 28일 담화문에서 “지금 남조선에서 《친북좌파세력척결》이라는 모략적인 간판밑에 감행되는 통일운동단체들과 그 핵심성원들에 대한 괴뢰공안당국..
인권위원장, '국보법 폐지' 역설
[2008.10.30]
경찰의 불법촛불시위에 대한 공권력 행사를 ‘인권탄압’으로 규정해 논란을 부른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가, 이번엔 ‘국가보안법’을 문제삼고 나섰다.인권위는 이미 법무부에 ‘국가보안법 폐지’를 권고한 바 있다. 이런 가운데 안경환 인권위 위원장이 이를 다시한번 강조하고 나선 것. 인권위 수장(首長)의 주장인만큼, 사실상 인권위의 공식 ..
국방부 "김정일 건강이상에도 軍특이동향 없어"
[2008.10.30]
국방부는 29일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건강 이상에도 북한의 군사 활동에 특이한 변화는 없다고 밝혔다. 황의돈 국방정보본부장은 이날 국회 정보위의 비공개 국정감사에서 대북동향 보고를 통해 "김정일 위원장의 건강 문제에 대해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고 국방부가 전했다. 황 본부장은 "북한은 핵과 미사일 개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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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1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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