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틸리티메뉴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즐겨찾기 추가
시작페이지로 설정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l
안보뉴스
l
깜짝뉴스
l
시끌벅적뉴스
포토뉴스
l
국토대장정
Home > 뉴스 > 안보뉴스
전체
11.1(토)
10.31(금)
10.30(목)
10.29(수)
10.28(화)
10.27(월)
10.26(일)
달력보기
윗팃, "북한 인권 심각, 현실적으로 접근"
[2008.10.29]
“북한 인권과 관련된 문제는 현실적이고 실질적인 접근을 통해 해결하자”「국제사회의 북한인권 인식과 과제」라는 국제심포지엄이 국가인권위원회 주최로 29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국내외 북한 전문가 10여명과 방청객 1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진행됐다. ▲ 국내외 인권 전문가들 한 자리에 모였다ⓒkonas.net이날 기조발표에 나선 윗팃 문..
한나라당 '反사회적인 인권위'
[2008.10.29]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가 경찰의 촛불시위 진압을 ‘인권침해’로 규정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집권여당인 한나라당이 논평을 통해 인권위를 강하게 성토하고 나서 주목된다.한나라당 김대은 부대변인은 29일 논평에서, 인권위의 결정은 “경찰은 무력화시키고 폭력엔 무릎 꿇은 균형 잃은” 처사라고 비판했다.논평은 “국가 인권 위원회가 지..
촛불 수배자들, 조계사 빠져나가
[2008.10.29]
조계사에 피신해 있던 이석행 민주노총 위원장과 박원석 광우병국민대책회의 공동상황실장 등 촛불 수배자 전원(6명)이 조계사를 빠져 나간 것으로 알려졌다.이 사실을 최초 보도한 불교닷컴에 따르면, 수배자들은 29일 오후 12시 30분에서 1시 사이 조계사를 빠져 나갔다. 이날 법회가 있었는데, 법회가 끝난 후 참가자들이 법당 밖으로 몰려나오면서 혼란..
"국가인권위 이제 해체하라"
[2008.10.29]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가 27일 금년 촛불시위 정국에서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촛불시위를 진압하던 과정에서 경찰이 과도한 무력을 사용해 시위 참가자들의 인권을 침해했다'고 판단한데 대해 시민단체들의 인권위를 비난하는 성명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국민행동본부(본부장 서정갑)는 29일 '국가인권위는 이제 해체하라'는 성명을 통해 "도심 한..
맥아더동상 철거시위는 北지령?
[2008.10.29]
경찰이 북한의 지침을 이행한 혐의로, 이적단체 한총련에 대한 본격적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와 관련 현재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부분은 지난 2005년 맥아더 동상 철거 시위와 같은 해 부산 APEC정상회의 반대시위로, 경찰은 이들 시위에 대한 한총련의 개입이 북측의 지침에 따른 것으로 보고 있다. 한총련 13기 간부 김 모씨가 2005년 3월 북..
大學은 이렇게 넘어가고 있다
[2008.10.29]
보수성향은 교수되기 어렵다? 「사학분쟁조정위원회」에 이념적으로 편향된 인물들이 대거 참여, 사학(私學)의 좌경화가 우려된다. 지난 해 12월 설립된 사학분쟁조정委는 사학에 임사이사를 선임 및 해임하고, 임시이사 선임 법인을 소위 정상화하는 등 분규(紛糾)가 난 사학에서 막강한 권한을 행사해왔다. 이 기구는 노무현 정권 시절 사립학교법에 ..
"핵보다 미사일 확산이 우선과제"
[2008.10.29]
▲ 29일 열린 '군비통제의 세계적 동향과 한반도 평화' 세미나 개회식. ⓒkonas.net‘국방부 국방정책실’과 ‘국방대학교 안보문제연구소’(소장 한용섭)가 『군비통제의 세계적 동향과 한반도 평화』를 주제로 국제세미나를 개최했다.29일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막, 다음 날까지 계속되는 이번 세미나에는 여러 국내외 안보 전문가들이 발제자 ..
美국방 "북핵위협 맞서 韓.日에 핵우산 제공"
[2008.10.29]
로버트 게이츠 미 국방장관은 28일 미국 정부는 북한의 핵위협에 맞서 한국과 일본 등이 자체적으로 핵무기를 개발하는 것보다 미국의 핵억지력에 의존하도록 핵우산을 계속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게이츠 장관은 또 미국에 위협이 될 수 있는 나라들이 핵무기를 보유하거나 추구하는 한 미국이 일정 수준의 핵무기를 보유하는 게 중요하다면서 안전하고..
현재 목록 페이지
1
2026.11.1 일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전작권 전환, 실질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
동아시아 안보 구도의 급변과 동맹 재편의 파고 속에서 전시작..
[안보칼럼] 북한 노동당 창건 81주년 ..
[안보칼럼] 트럼프의 손짓으로 김정..
[안보칼럼] 한미연합연습 축소에 따..
[안보칼럼] 강한 국군이 곧 평화의 ..
포토뉴스
향군, 본회 임직원 안보견학 실시..
박현미 2026-10-22 오후 12:21:21
향군, 본회 임직원 안보견학 실시..
박현미 2026-10-22 오후 12:21:21
향군, 제74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
박현미 기자 2026-10-08 오후 5:41:56
향군-국방홍보원, 안보 문화 확산..
박현미 2026-09-10 오후 4:46:36
2026 제대군인 취·창업박람회 개..
박현미 2026-09-02 오후 4:01:25
핫클릭
뉴스
靑 "DMZ 지뢰 사건에 분명한 원칙…청해부..
北, '저격수' 초정밀 600㎜ 방사포 사격…..
軍 "北, 동해상으로 미상발사체 발사"…탄..
[안보칼럼] 전작권 전환, 실질적이고 신뢰..
금융권 해킹 시도서 북한 IP 다수 확인..
깜짝뉴스
가난도 병도 이겨냈다…4선 금자탑 세운 '역경의 아..
역경은 그의 트레이드 마크였다. 가난을 극복했고, 병마를 이겨냈..
공소청·중수청 시대 오늘 개막…'검찰..
베트남에 북한군 참전 기념물 설치…北..
6·25 호국영웅 故한길진 하사 유해 신..
위용 드러낸 3천600t급 잠수함 '서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