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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경제 국회포럼 열려
[2008.09.04]
한승수 국무총리는 4일 "해양산업은 저탄소 녹색성장의 핵심분야 가운데 하나"라며 "앞으로 조력과 조류 등 해양 에너지와 미래 해양자원 개발을 위한 투자를 크게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한 총리는 이날 오후 2시 반 국회연구단체인 `바다와 경제 국회포럼'(공동대표 한나라당 박상은. 민주당 강창일 의원)이 서울 태평로 한국프레스센..
'차량 촛불시위' 무더기 입건
[2008.09.04]
▲ 촛불자동차연합 카페 메인화면.이른바 ‘차량 촛불시위’를 벌인 인터넷 카페 회원들이 무더기로 입건됐다.경찰은 4일 교통방해 등의 혐의로 2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입건된 이들은 대부분 ‘촛불자동차연합’ 카페(http://cafe.daum.net/TuningOfKorea) 회원들로, 행진하는 촛불시위대를 차량으로 뒤따르며 차로를 점거하는 등 교통흐름을 방해한 혐의..
'공안정국이란 말에 기죽지 마'
[2008.09.04]
김용갑 前 국회의원이 ‘공안정국’이란 말에 기죽지 말고 간첩 및 반체제인사들을 제대로 색출해 국가안보를 지켜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전 의원은 3일 SBS라디오(김민전의 SBS전망대)와의 인터뷰에서, 공안정국이 형성되고 있다는 것은 “너무 과장된 이야기”라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좌파정권 동안에 공안기관 축소 또는 폐지를 하고 전문가도 ..
"신 냉전은 없다"
[2008.09.04]
남오세티야에 대한 전격적인 러시아 군의 침공으로 촉발된 그루지야 사태는 내부적으로는 소수민족의 분리독립운동과 이에 대한 중앙정부의 진압 및 러시아의 개입이지만 대외적으로는 미국과 러시아의 힘겨루기 이며 미국의 세력 확장에 대한 러시아의 경고로 해석할 수 있다고 박상남 한신대(국제관계학부)교수가 밝혔다.그는 이번 그루지야 사태가 미..
美국무부,"北 핵시설 장비 일부 이동시켜"
[2008.09.04]
미 국무부는 3일 북한의 영변 핵시설 복구와 관련, "북한이 저장소에 보관했던 일부 장비들을 이동시킨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숀 매코맥 국무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국제원자력기구(IAEA) 요원들과 우리 감시단원들이 현지에 여전히 남아 있고 북한의 행동을 실시간으로 지켜보고 있다"면서 "현지 정보를 토대로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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