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틸리티메뉴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즐겨찾기 추가
시작페이지로 설정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l
안보뉴스
l
깜짝뉴스
l
시끌벅적뉴스
포토뉴스
l
국토대장정
Home > 뉴스 > 안보뉴스
전체
11.14(토)
11.13(금)
11.12(목)
11.11(수)
11.10(화)
11.9(월)
11.8(일)
달력보기
昌, "연방제 수준의 분권화 국가 해야"
[2009.11.11]
“통일된다면 일단은 당분간 남북의 경계를 유지하면서 사회적 동질성을 회복하고 경제 통합을 무리없이 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입니다. 그 때의 국가구조는 우리는 21세기의 긴 안목으로 내다보고 연방제 수준의 분권화국가를 해야합니다” ▲ 이회창 자유선진당 총재는 ‘북한 급변사태를 대비한 헌법개정 문제’ 토론회에서 기조연설을 통해 '분권화 국가..
시민단체, "국론분열 수도분할 즉각 중단하라"
[2009.11.11]
라이트코리아(대표 봉태홍), 납북자가족모임(회장 최성용), 자유북한운동연합(대표 박상학) 등 10여 시민단체는 11일 정부중앙청사(서울 세종로) 후문에서 세종시로의 정부부처 이전을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정부는 국론분열로 치닫는 수도분할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하는 시민단체 회원들ⓒkonas.net이들 단체는 성명서를 통해, 세종시 정부..
향군 "단호한 응징만이 北 도발책동 방지한다"
[2009.11.11]
10일 서해 대청도 앞 바다에서 NLL을 침범한 북한 경비정 도발과 관련해 보수단체의 성명이 잇따르며 우리 군의 즉각적이고도 단호한 조치를 격려하고 앞으로 예견되는 군사적 도발행위에도 강력한 응징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밝히고 있다.특히 이는 북한이 이명박 정부 들어 강경 일변도의 대남 정책 노선을 견지하다 유화적인 국면에 들어선지 불과 얼마 ..
해군, 창설 터에서 64주년 기념행사
[2009.11.11]
미군에게 무상으로 공여받은 소형 함정 몇 척과 ‘조국의 바다는 우리 손으로 지킨다’는 일념으로 시작해, 오늘날 세계 최고 수준의 이지스급 구축함 세종대왕함과 214급 잠수함 등 첨단 입체전력을 건설한해군이 오늘 창설 64주년을 맞았다. 해군은 64년전 해방병단(海防兵團) 결단식을 가졌던 그 시각, 그 장소인 11월 11일 오전 11시, 서울 관훈동 북인..
"친북좌파 전·공·민은 북으로 가라"
[2009.11.11]
'反 대한민국·친북좌파인사 북한이주 권장 추진위원회'는 11일 주요 일간지에 게재한 광고성명에서 전교조와 공무원노조, 민노총을 겨냥해 "당신들이 조국으로 여기는 북한으로 가라!"고 주장했다'反 대한민국·친북좌파인사 북한이주 권장 추진위원회'는 이 성명에서 "전교조는 교육을 망치고, 공무원노조는 나라를 망치고, 민노총은 경제..
우리가 원하는 민주주의는 오지 않는가?
[2009.11.11]
최근에 세종시 문제, 전작권 전환을 둘러싼 우리사회 갈등(葛藤)의 양상을 보고 있으면 우리사회가 지난 1945년 해방이후 60년간 압축성장을 성공적으로 실천한 대표적인 英美식자본주의 모델, 서구식 민주주의국가임에도 경제적 성과에 비해서 아직도 정치영역은 구습과 기만성이 너무 많이 존재하고 있는 것 같아서 마음이 안타깝다. 권위주의적인 국가개..
“미중 정상회담서 탈북자 논의를”
[2009.11.11]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후진타오 중국 주석과 만나 탈북자의 강제북송을 중단하고 정착을 돕는 방안을 논의해야 한다고 미국의 대북인권단체 대표인 수잔 숄티 디펜스포럼 회장이 주장했다. 미국의 대표적인 북한인권단체인 디펜스포럼의 수잔 숄티 대표는 10일 미국의 자유아시아방송과의 대담에서 오바마 대통령이 미·중 정상회담에서 후진타오 중국..
이회창 "도발에는 완벽하게 제압, 응징해야"
[2009.11.11]
이회창 한나라당 총재는 11일 오전 10일 대청도 앞 해상에서 발생한 서해교전과 관련해 우리 군의 신속하고도 적절한 행동을 높이 평가한다고 밝혔다.이 총재는 이 날 국회에서 열린 당 5역 회의에서 "어제 북한 경비정 한 척이 서해 NLL선을 침범 남하해 온 것을 우리 해군 고속정이 경고 사격한 후에 격파 사격으로 북한 경비정을 NLL 북방으로 격..
"北 서해교전, 적대행위와 대화 양면전술"
[2009.11.11]
청와대는 남북해군 함정의 서해 상 교전 이후 아직까지 북한군의 보복 움직임은 포착되지 않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또 우리 군과 마찬가지로 북한군도 서해 교전 이후 군사대비 태세를 강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성환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은 이날 한 언론과의 전화통화에서 "아직까지 북한의 보복 조짐은 없다"면서 "지금 현재로서는 그렇..
현재 목록 페이지
1
2026.10.26 월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북한 노동당 창건 81주년 기념 전후 대내외..
지난 10월 10일 북한은 노동당 창건 81주년을 맞았다. 정주년(5&..
[안보칼럼] 트럼프의 손짓으로 김정..
[안보칼럼] 한미연합연습 축소에 따..
[안보칼럼] 강한 국군이 곧 평화의 ..
[안보칼럼] 북한의 드론 전력 위협에 ..
포토뉴스
향군, 본회 임직원 안보견학 실시..
박현미 2026-10-22 오후 12:21:21
향군, 본회 임직원 안보견학 실시..
박현미 2026-10-22 오후 12:21:21
향군, 제74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
박현미 기자 2026-10-08 오후 5:41:56
향군-국방홍보원, 안보 문화 확산..
박현미 2026-09-10 오후 4:46:36
2026 제대군인 취·창업박람회 개..
박현미 2026-09-02 오후 4:01:25
핫클릭
뉴스
北도 안보리 의장에 서한…"지뢰폭발은 韓..
韓 카메라에 찍힐만큼 내려온 북한군 자주..
北매체, 김정은 단둥 방문 소식 대대적 보..
김정은, '中서열 4위' 왕후닝과 단둥서 회..
정부, 北 대남확성기 재가동 위협에 "우발..
깜짝뉴스
가난도 병도 이겨냈다…4선 금자탑 세운 '역경의 아..
역경은 그의 트레이드 마크였다. 가난을 극복했고, 병마를 이겨냈..
공소청·중수청 시대 오늘 개막…'검찰..
베트남에 북한군 참전 기념물 설치…北..
6·25 호국영웅 故한길진 하사 유해 신..
위용 드러낸 3천600t급 잠수함 '서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