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틸리티메뉴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즐겨찾기 추가
시작페이지로 설정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l
안보뉴스
l
깜짝뉴스
l
시끌벅적뉴스
포토뉴스
l
국토대장정
Home > 뉴스 > 안보뉴스
전체
2.27(금)
2.26(목)
2.25(수)
2.24(화)
2.23(월)
2.22(일)
2.21(토)
달력보기
MB정부에게 바라는 우익의 쓴소리
[2009.02.24]
국민행동본부, 뉴라이트전국연합 등 보수시민단체들이 모여 이명박 정부 1년에 대한 평가와 향후 애국시민단체의 방향을 모색하는 토론회가 24일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있었다.▲ 이날 행사에는 민병돈 전 육사교장,대한민국사랑회 김길자 회장 등 애국보수단체 중진급 지도자와 500여명이 모여 성황을 이뤘다.ⓒkonas.net첫 발제자로 나선 조갑..
"MB 정부 가장 큰 과제는 '국민통합'"
[2009.02.24]
이명박 정부 출범(2.25) 1주년에 즈음해 현 단계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사회통합'이라고 선진화개혁추진회의(이하 선개추)가 주장했다.선개추는 24일 논평을 통해 "지금 우리국가에 가장 필요한 최고 가치덕목은 바로 '사회통합'" 이라며 "이명박 정부는 다시 한 번 (이를)상기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앞으로 남은 4년 동안 가장 ..
美 "北 미사일 발사는 유엔 결의 위반"
[2009.02.24]
국무부의 로버트 우드 대변인 직무대행은 북한의 미사일 발사가 임박했고 특수부대 병력을 늘려 배치했다는 언론 보도와 관련해 북한이 미사일을 발사한다면 이는 미사일 활동을 금지한 유엔 안보리 결의 1718호를 위반하는 행위라고 재차 강조했다. 미 소식통에 의하면 우드 대변인 직무대행은 23일 정례 기자 회견에서 이전부터 미국 정부는 북한이 미..
"北 김정운 후계자 확정적"
[2009.02.24]
현재 김정일의 셋째 아들 김정운(26세)으로의 후계구도 확정적이라는 언론내용과 관련해 김정운으로 후계자가 확정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인다고 북한 전문가의 발언이 또 나왔다. 북한문제 전문가인 하태경 열린 북한방송 대표는 23일 한 라디오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북한 내 부장급 이상 당 간부 사이에서는 김정일 셋째 아들이 후계자로 되었다는 ..
北 "광명성 2호 발사준비 본격 진행중"(종합)
[2009.02.24]
(서울=연합뉴스) 세계적인 군사컨설팅 업체 제인스 그룹이 발행하는 군사전문지 '제인스 디펜스 위클리'가 공개한 함경북도 무수단리의 미사일 발사대 모습(흰선). 미사일 발사 작업을 위해 동원되는 보조 운송기구와 트럭들이 여러 대 현장에 도착해 있다. '제인스 디펜스 위클리'는 미국의 상업위성사진업체 '디지털글로브'사로부터 지난 18일 받은 사..
‘국회폭력방지법’ 또, 그냥 묻히고 마나(?)
[2009.02.24]
이번 2월 임시국회에서 여야가 쟁점법안을 처리하지 못하고 지지부진한 가운데, 지난 1월 국회에서 일어난 ‘국회폭력’사건이 그냥 흘러가는 것이 아닌가(?)하는 우려의 시각으로시민단체가불끈했다.선진화개혁추진위원회(이하 선개추)는 지난 23일 홈페이지에 ‘국회폭력방지법’제정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게재하며, 국회가 ‘국회폭력방지법’ 제정에 ..
"北 '3남후계' 전역 확산..당국 단속없어"
[2009.02.24]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셋째 아들인 김정운의 후계자 낙점 소식이 북한 사회 전역에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고 대북 라디오방송인 열린북한방송(대표 하태경)이 만드는 온라인 북한 소식지 `열린북한통신'은 24일 북한 내부소식통들을 인용해 전했다. 한 소식통은 "북한 노동당의 도, 시, 군 당위원회 부장 이상 간부들은 김정일의 후계자로 셋째 아들이 ..
현재 목록 페이지
1
2026.10.30 금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전작권 전환, 실질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
동아시아 안보 구도의 급변과 동맹 재편의 파고 속에서 전시작..
[안보칼럼] 북한 노동당 창건 81주년 ..
[안보칼럼] 트럼프의 손짓으로 김정..
[안보칼럼] 한미연합연습 축소에 따..
[안보칼럼] 강한 국군이 곧 평화의 ..
포토뉴스
향군, 본회 임직원 안보견학 실시..
박현미 2026-10-22 오후 12:21:21
향군, 본회 임직원 안보견학 실시..
박현미 2026-10-22 오후 12:21:21
향군, 제74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
박현미 기자 2026-10-08 오후 5:41:56
향군-국방홍보원, 안보 문화 확산..
박현미 2026-09-10 오후 4:46:36
2026 제대군인 취·창업박람회 개..
박현미 2026-09-02 오후 4:01:25
핫클릭
뉴스
軍 "北, 동해상으로 미상발사체 발사"…탄..
[안보칼럼] 전작권 전환, 실질적이고 신뢰..
금융권 해킹 시도서 북한 IP 다수 확인..
러캐머라 前사령관 "전작권 전환 뒤 지..
"'김정은 방문' 신압록강대교 개통 후 ..
깜짝뉴스
가난도 병도 이겨냈다…4선 금자탑 세운 '역경의 아..
역경은 그의 트레이드 마크였다. 가난을 극복했고, 병마를 이겨냈..
공소청·중수청 시대 오늘 개막…'검찰..
베트남에 북한군 참전 기념물 설치…北..
6·25 호국영웅 故한길진 하사 유해 신..
위용 드러낸 3천600t급 잠수함 '서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