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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공훈배우 1호'가 본 한국사회
[2009.03.11]
북한을 탈북 해 지난 2003년 한국에 들어온 탈북자인 주순영 선교사는 한 시민포럼에 참석해 자신이 겪은 우리 사회(자본주의)의 한 단면을 피력하고 현재 북한이 우리사회에 위협과 협박을 하고 있는데 대해서는 "더 많은 것을 얻기 위한 '쇼'"라고 단언했다.▲ 탈북해 2003년 한국에 들어온주순영 선교사ⓒkonas.net북한이 말하는 공훈배우, ..
북한정권 얼마나 위험한가?
[2009.03.11]
"핵으로 무장한 북한의 거듭되는 협박과 군사적 도발 가능성 위협아래서 한국이 가장 크게 안전을 담보할 수 있는 방법은 확고한 한미동맹과 지난 30여년 동안 전쟁억지를 핵심적으로 유지해온 한미연합사와 같은 제도적 강화가 관건"이라고 박용옥 전 국방부차관이 주장했다.박용옥(전 국방부차관) 한림국제대학원 대학교 교수는 11일 아침 서..
<언론 뒤집어보기> 신영철 대법관의 인권과 권위도 존중하라
[2009.03.11]
요즘 신영철 대법관의 부하직원에 대한 이메일 발송을 사건화 해서 다루는 도하 각 신문들을 보면, 대한민국은 너무나 권위가 무시되는 나라라는 생각이 든다. 대법관이 이메일을 보낸 행위자체가 재판개입이라고 단정하듯 연일 대서특필하고 있다. 내용은 어떻든 일반 독자들은 십중팔구 신 대법관이 크게 법을 위반한 것으로 믿게 된다. 그것이 재판개입..
김현희-日 다구치 가족, 부산서 면담
[2009.03.11]
입장 밝히는 김현희 씨11일 부산 벡스코에서 1987년 대한항공기 폭파 사건의 범인인 김현희(47)씨가 북한에 의한 일본인 납치 피해자 다구치 야에코(田口八重子)씨의 장남인 이즈카 고이치로(飯塚耕一郞·32)씨가 함께 가진 기자회견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1987년 대한항공(KAL) 858기 폭파사건의 범인인 김현희(47) 씨와 북한에 의한 일본..
KBS, MBC는 김현희에게 오늘 사과하고 방송해야
[2009.03.11]
좌파정권의 지원을 받고 홍위병 세력을 활용하여 대한항공기 폭파사건의 범인 金賢姬를 가짜로 몰려는 캠페인에 동조하였던 MBC와 KBS는 오늘 김현희-다구치 가족의 만남을 어떻게 보도할까?두 방송은, "공작원인지 긴가민가한 김현희, 또는 마유미가 이은혜인지 긴가민가한 다구치씨와 만났는데 뭔가 뭔지 모르겠습니다"라고 보도하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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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30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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