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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테러, 김정은이 총 사령관"
[2011.03.09]
최근 국내에서 벌어졌던 디도스 테러나 GPS 교란 현상이 북한의 소행이란 것이 거의 확실하다며 이번 디도스(DDoS:분산서비스거부) 테러는 키리졸브 훈련과 관련해 사이버 테러 뿐만 아니라 GPS 방해전파까지도 쏘면서 군사작전에 방해전파가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테스트도 한 것 같다고 하태경 열린 북한방송 대표가 말했다.하태경 대표는 또 "..
'상하이 스캔들'에 정치권 한목소리 비난
[2011.03.09]
중국인 여성이 상하이 주재 한국영사관 영사들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으며 국가기밀을 빼낸 의혹을 일으킨, 이른바 ‘상하이 스캔들’에 국내 정치권에서 비난이 드세게 일고 있다.9일 한나라당 중진 의원들은 "국가 망신"이라고 일제히 성토하면서 철저한 책임 추궁과 공직기강 점검을 촉구했다.김형오 전 국회의장은 이날 오전 당 최고·중진 연석..
美 하원 “북한과 절대 대화하지 마!”
[2011.03.09]
미국 하원 외교위원회가 오는 10일 예정에 없던 북한 청문회를 서둘러 열기로 했다. 주제는 ‘북한의 불바다(발언):괴롭힘, 벼랑끝 외교, 협박’이다. 지난 1일 열린 상원 청문회에서 미국과 북한 간 대화 재개 목소리가 제기되자 반대 의사를 분명히 하기 위해서다. 자유아시아방송(RFA)은 북한 문제에 밝은 한 의회 소식통이 “상원 외교위 청문회에서 민..
"귀순의사 北주민 자유의사 존중하라"
[2011.03.09]
연평도 인근 북방한계선(NLL)을 넘어온 북한 주민 31명 중 4명이 귀순의사를 밝혀 최근 우리 정부가 4명을 제외한 27명을 북한측에 송환키로 하자 북측이 즉각 반발함으로써 남북 간 새로운 국면 조성이라는 설이 제기되는 가운데 지난 1969년 강릉을 이륙해 김포로 향하던 KAL 비행기 납치 가족회가 성명을 내고 북한에 귀순자들의 자유의사를 존중하라..
北, 캐나다 민간단체에 "식량 좀..."
[2011.03.09]
북한이 해외 공관을 통해 식량지원을 요청한 가운데 북한의 ‘조선-캐나다 협력기구(KCCA)’ 대표단이 이번 주 캐나다를 방문한다. 국제구호단체 메노나이트 중앙위원회(Mennonite Central Committee)의 공보담당은 북한 대표단이 북한의 식량 상황을 설명하고 캐나다 민간단체의 지원을 요청할 예정이라고 자유아시아방송에 밝혔다. 북한 대표단의 캐나..
北으로 돌아가겠다는 27명에게!
[2011.03.09]
당신들이 잠시 머물다 간 이곳 자유세계 남조선의 우월함과 경제발전을 조금도 알고 가지 말라. 대통령을 비판해도 되고, 초등학생까지 가진 휴대전화, 도로를 꽉 메운 승용차 등 많이 알고 갈수록 당신들 운명은 바람 앞의 등불이다. 그러나 이것만은 알고 가라. 그대들이 남은 가족 때문에 혹은 '장군님의 인민'이란 고상한 의리 때문에 그토록 가고픈 공..
IISS"한반도, 한국전 이후 가장 위험"
[2011.03.09]
영국 런던에 소재한 싱크탱크인 국제전략문제연구소(IISS)는 `2011 군사 균형(MILITARY BALANCE)' 연례 보고서에서 지난해 발생한 천안함 및 연평도 사태로 인해 한반도가 한국전쟁 이후 그 어느 때보다도 가장 위험한 상황에 처해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는 분석을 내 놓았다.IISS는 "북한이 절박하고도 불확실해 보이는 권력승계를 진행하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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